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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을 위로해줄 힐링 전시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시화전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영원한행복 |2019.10.11 01:13
조회 50 |추천 1

 

 

 

지친 일상을 위로해줄 힐링 전시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시화전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요즘은 남녀노소 할것 없이 일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이 쌓여가구요.

그래서 누구나가 다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 얻고자합니다.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을 얻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텐데요

개인적으로 좋은 전시회를 통해 힐링을 받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힐링이 되는 전시회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지친 일상을 위로해줄 힐링전시회가 있는데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주최하고 멜기세덱 출판사에 주관하는

어머니를 주제로한 시화전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입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누구나가 와서 관람을 하고

힐링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한 전시회입니다.

 

저도 다녀왔는데 정말 정말 진짜 힐링을 받고 왔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다 어머니시화전을 보고

저처럼 힐링을 꼭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어머니시화전이 열리고 있는 곳은 울산 중구입니다.

울산에 있는 모든 분들 그리고 울산 근처에 있는 모든 분들

그리고 울산에 가실일이 있는 모든 분들이 꼭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통해 많은 힐링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웃으며 들어갔다 울며 나오는 ‘어머니전’ 벌써 67번째


울산중구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2013년 서울에서 개막 테이프를 끊은 이후 우리가 사는 곳에서도

열어달라는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전국 주요도시를 순회하던 전시회가

67번째로 내려앉은 곳이다.

당초 지난달 8일까지로 예정됐었지만 관람객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져

11월까지 전시를 연장했다.

사실 어머니전은 이제 너무도 유명해져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가 됐다.

‘웃으며 들어갔다 울면서 나오는 전시회’라는 입소문을 타고 각계각층에서

줄을 이었다.

단체관람도 많아 학교와 군부대, 경찰서 등 200개가 넘는 단체가 전시장을

찾았다.

지금까지 누적 관람객 수가 77만이 넘는다. 미국과 페루, 칠레 등 해외에서도 지금까지 11번의 전시회가 개최됐다.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어머니전’의 경우 시민들의 반향이 커 브루클린 자치구가 “시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었다”는 이유로 교회 측에 표창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울산 전시회 역시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와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의 5개 테마관으로 구성됐다.

문인, 작가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의 글과 사진, 어머니와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소품 등 207점이 전시된다. 엄마가 새 신발을 사준 날 엄마와의 거리는

1cm지만 엄마한테 휴대폰을 빼앗긴 날은 10…00km로 늘어나는 사춘기 소녀와는 달리, 늘 딸과의 거리가 0cm인 엄마의 마음이 담긴 그림 에세이,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법을 가르쳐달라는 엄마를 귀찮아 한 아들에게

그날 저녁 온 엄마의 문자 ‘아들 사랑헤’ 같은 뭉클한 사연들이 관객들을

웃기고 울린다. 입대를 앞둔 아들이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는, 대견함과 안타까움이 교차하는 엄마의 표정이 담긴 사진 앞에서

발걸음을 떼기가 쉽지 않다.
  

 


전시장 한켠에는 페루에서 전시됐던 작품 일부를 옮겨온 ‘페루 특별전’도

마련돼 있다. 수도 리마에서 출발해 하루 반 동안 버스를 타고 10시간을

더 걸어야 갈 수 있는 친정. 전화가 없어 간다는 기별도 못하는데 도착해보면 늘 마을 어귀까지 나와 자식을 기다리고 있던 어머니.

정녕 어머니의 사랑은 나라와 인종, 문화를 초월하는 인류 보편적인 것이다.
  
‘어머니전’도 역시 포토존, 사랑의 우편함 등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다.

주최 측은 어머니한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엽서를 5종 준비했다.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감사합니다’, ‘미안해요’ 등

다섯 종류 메시지가 쓰여있는데 그중 ‘미안해요’가 가장 많이 선택된다고

한다. 늘 주기만 하는 게 어머니의 사랑인 까닭이다.
  
울산 중구 성안동 언덕 꼭대기에 자리잡아 울산 시내와 바다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뛰어난 전망과 함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게

울산 전시회의 팁이다. 

 

기사출처:https://news.joins.com/article/23595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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