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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익명 |2019.10.12 03:24
조회 229 |추천 1

누구라도 좋으니 제얘기 조금만 들어주세요

정신적으로 흥분을 가라앉히기가 힘드네요

초등학교 3학년때 모친이 재혼을 하셨어요

새아빠와의 관계가 어색하고 좋진않았어요.

외로움. 괴리감같은걸 엄청 많이 느꼈고 소외감도 느꼈죠.

 

모친이 재혼하기 전에는 대*에서 학교생활도 잘했었고 학교성적도 좋았고 친구들도 많았어요 성격도 밝고. 피아노도 좋아했고 잘쳤습니다.

모친이 재혼하고 난 후 새아빠의 친딸인 언니가 있었는데 자주 다툼이 있었고.

그 언니가 폭발해서 옥상에 올라가 다리를 걸쳐올려 죽는다고 한적도있었습니다.

모친은 저에게 항상 서럽게 구박했습니다.

그리고 새아빠의 딸. 새언니한테만 잘해줬습니다.

전 어릴때부터 엄청난 방황속에서 자라야만했고 결국에는 조울증,화병과 같은 정신질환에 걸려야만했고 모친. 모친은 10년넌넘게 교회를 다니고 계시는데 저한테 이상한 소리를  하셨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조울증과 화병을 나을 수 있다고.

실제로 교회에 기도를 따라다간적이 있는데

교회에서 기도해준 목사의 사모님이 , 교회만 다니면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교회만 다니면 이혼의 위기에 처해있던 사람이 화해를 한다고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녹음자료 있습니다. 지어낸얘기아닙니다. 대*의 복현동의 옥*교회이고

저희어머니가 다니시는 교회는 봉*제*교회입니다

 

여러분 교회 조심하십시오

심적으로 외롭고 힘든사람들 이용해서 데리고 가서 강제기도시킵니다.

절대로 따라가지마세요 당해본 피해자로서 말씀드립니다.

 

새아빠는 중학교때 식칼들고 부부싸움을 한사람입니다.

저는 이 지옥에서 벗어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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