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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죽도록 공부만 하던 MIT 한국 학생들 근황

ㅇㅇ |2019.10.14 06:36
조회 8,966 |추천 22


16년 전 죽도록 공부만 하던
MIT 한국 학생들 근황





2002년 SBS 다큐 스페셜

죽도록 공부하기 :
세계의 명문대학교편에 나온
MIT 한국인 학생 2명 근황








" MIT는 살아남아야 한다 " 라는 말을
한 지예영 씨 근황







방송 이후 9년이 지난 2011년 GE(제네럴일렉트릭) 과장으로 신문에 나온 그

2002년 방송 당시 MIT 학부 2학년생이니 그의 나이는 21살이였을거고.. 9년이 지난 2011년이래 봐야 30살이였을텐데..

벌써 과장

사진은 ECLP Award 수상 사진




현재 그는 GE 베이커 휴즈 이사로 일하고 있음.... 2002년에 21살이였고... 작년에 이사니 36살 이사...

30살 과장
36살 이사


—————————-


그럼 다른 한 명 한국학생은?

한국남성이었고 무슨무슨과에서

박사과정을 블라블라

근데 알다시피 한국남들 외국에서(특히 여권높은 선진국) 적응못해서 포기하고 귀국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 그도..






도태되서 한국 돌아왔음

추천수22
반대수26
베플ㅇㅇ|2019.10.14 17:15
여자분 글 보고 추천누르려다 글에 개노답인거 느끼고 비추박고간다ㅂㅂ 남자분도 초엘리트의 길 잘만 걷고있구만 후려치기 미쳐버렸다 mit박사에 카이스트 교수하고 현 서울공대교수인 30대 남자한테 도태라는 표현이ㅋㅋㅋㅋ.. 여자분이 역사를 새로 쓰는 행보는 맞지만 남자분 또한 초엘리트인건 명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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