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설리가 시킨 택배

|2019.10.15 06:58
조회 272,973 |추천 458
설리자택에 도착한 택배들...ㅠㅠ
설리가 로켓프레시를 시켰다는건. 그전날도 다음날 받을 것을 생각하며 택배를 시킨거고 게다가 먹을것을 시킨것 같은데..우울증심해지면 식욕도 떨어지는 걸로 알고있는데..식품을 시킬 정도로 식욕도있던 상태였을테고...ㅠㅠ
우울증이 있었지만 진짜 실천하려한건 아니고 오락가락 감정이 동요될때 실행한게 하필... ㅜㅜ잘못된듯..ㅜ그래서 더 안타까워

가족이랑 있었다면...옆에서 함께 어려움들어줄 친구가 있었다면 ...설리는 지금도 살아서 방긋방긋 웃고있었을 것 같아...
꿈이었으면...13일로 돌아가 따뜻하게 꼬옥 안아주고싶다...ㅜㅜ


추천수458
반대수12
베플ㅇㅇ|2019.10.15 13:44
충동 자살이라지만 그 충동이 이번 한번은 아닐꺼야 수도 없이 자살하고 싶을때가 찾아왔고 그때마다 버티고 버티고 어거지로 살다가 이번에 찾아왔을때 무너진거겠지
베플ㅇㅇ|2019.10.15 19:11
우울증인데 한적한 전원주택이라니ㅜㅜ저런외지고 큰집들은 밤에 더 외롭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해서 위험해..사람소리도 듣고 가족들도 들락날락 해야되는데
베플ㅇㅇ|2019.10.15 10:26
원래 오빠랑 산다고했었는데ㅠㅠ 왜 혼자산고야ㅠㅠㅠ
베플ㅇㅇ|2019.10.15 21:11
설리가 하늘에서 너무 슬퍼하고 있을까봐 그게 너무 무섭다 그순간 갑자기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거고 충동적으로 한거일텐데 거기서도 울고있을까봐 너무 눈물나..
베플ㅇㅇ|2019.10.15 20:52
우울증이 진짜 무서워.... 내 사촌언니도 친구랑 잘 놀고 웃으면서 헤어지고 베란다에서 뛰어내렸어.. 담날 친구랑 또 보기로 해놓고.... 형부 잠깐 출장간사이에...
찬반ㅇㅇ|2019.10.15 21:58 전체보기
타살의혹도 있지만 애초에 타살이라면 집안이 어지러워졌거나 집안에 한 곳이라도 망가져 있을텐데 경찰들이나 훔쳐보는 기자들이 말하겠지만 하나도 안 말하는거 보면 빼박 자살이지... 믿기지 않겠지만 난 우울증 경혐 해봤고 왕따 때문에... 자살 실천 할려고 할 때 가족이나 남아있던 친구에게 안 말하고 할 생각 이었음 가족도 내가 왕따 당했다는걸 몰랐음... 집에서 티를 안 내니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