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남자이고 세후 월400+@받음. 2년뒤에 과장승진하면
경제적으로 남부럽지않게 살수있음. 차 당연히있고 집은 혼자살아서 월세지만 결혼하면 대출살짝껴서 수도권 30평대 아파트가능. 모아둔돈도 좀있고.
일단 24살짜리여자애가 우리회사 인턴으로 왔는데
처음볼때는 아 어리구나 좋을때네 ㅋ 이러고 말았는데
일하면서 하는행동도 알게모르게 귀엽고 외모도 호감이갔는데
가면갈수록 호감이 사랑하는 감정으로 바껴가는거임..
사내연애는 헤어질때도그렇고 안그래도 힘든데 나이차이도 있다보니 고백도 망설여지고.. 어떻게 해야될까? 그여자애랑 진짜 잘되고싶은데..
경제력이 후달리는것도 아니고 외모나 몸은 솔직히 그닥이지만 엄청 하자가 있는것도 아니거든내가?
그여자가 나이가 어리다고 관심있는게 아니라
그냥 내이상형이고 호감형이야..
그여자애한테 일끝나고 시간되면 밥사준다고 물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