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자인데요.
일방적으로 이별통보 당햇어요 ㅋ
것도 카톡으로요....
일년 됐는데 그동안 절 어떻게 생각했는지 갑자기 내색하나없이
헤어지자고 하는지..
우리 둘은 안맞는 것 같대요.
결혼하면 트러블 날 것 같대요..ㅋㅋㅋ
하 진짜 헛웃음이 낫다가 화도 낫다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했네요..
뭐라고 한방 먹이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 제 속이 후련할까요..
이틀전까지 그렇게 다정하던 사람이 한순간 돌아서네요?
서른여섯살이나 쳐먹고요.. ㅋ
하 진짜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