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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십대이고 결혼로망 말해보려구요

ㅇㅇ |2019.10.18 18:34
조회 533 |추천 1
여기 아줌마들처럼 한남하고 결혼해서 독박육아네 시댁에서 구박하네
이렁거 안듣고살꺼임.
개한심 나옴.
나는 담배는 몰라도 술은 절대로 안하고 가끔 예민해저도 어느정도는 융통성있게 받아들여줄수있는 영국이나 프랑스남자! 왜냐면 내가 영국식영어랑 불어를 배우고 있어서..ㅎ..ㅎ.. 그리고 대한민국은 별로 살고싶지 않은나라고 한남은 너무 싫음ㅠㅠ..
좀 로망으로 나에게는 좀 붙여보면 키는 180초반대에 머리는 채도 낮은 금발에다가 눈동자는 헤이즐색에 피부는 적당히 하얀? 근육이있고 적당히 마른? 그런몸매! 그리고 말을 홧김에하고 매달리지않는 그런타입ㅋㅋㅋㅋ말막하지 않는타입있잖음ㅋㅋㅋ
사실 이런 로망을 가진계기가 내가 미술에 소질이있고 (내입으로 이런말하기뭐하지만)대학도 그리하고싶음! 그런데 엠마왓슨진짜좋아해섴ㅋㅋㅋㅋ옥스포드대학교가고 싶고 파리는 그냥 여행갔다고 운명적으로?만난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뭐래 그래도 꿈은 이루어진다는 속담도 있잔음?ㅋㅋㅋㅋㅠㅠ
추천수1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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