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보증금을 빼고 집에서 나와서 다른데로 도망가야함. 그래야 아들이 뭔가 할것 같아요.
베플ㅇㅇ|2019.10.20 11:32
형편도 안되는데 캥거루를 하면 어쩌나요..그냥 배고프고 잘 곳 없어봐야 자기가 움직일 듯 해요..어머니가 너무 불쌍합니다..ㅠ
베플ㅇㅇ|2019.10.20 18:48
아들이 피해자ㅋㅋㅋㅋ물론 가정폭력 측면에선 피해자가 맞지만 그건 엄마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직접적인 피해자는 엄마임. 무엇보다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저런 환경에서도 사랑하는 엄마가 나를 먹여 살리려고 힘든 일 마다 않고 하는 모습을 보면 성인 되자마자 무슨 일이든 찾아서 하려고 노력함. 얼마를 벌든 금액의 문제가 아니라 엄마의 짐을 덜어주려고 노력하게 된다 이 말임. 그게 정상적인 인간이지 저건 그냥 밥 축내는 밥벌레 아니냐ㅋㅋㅋㅋ저건 걍 부모 등골 빼먹는 불효자 맞지 뭘 그래? 부전자전이구만 걍 인간이 글러처먹음
베플ㅑㅑ|2019.10.20 19:18
신기한게 저런사람은 꼭 남자임 여자들은 엄마가 때려서라도 알바라든지 집안일이라도 하게만들더라
베플ㅇ|2019.10.20 20:40
오냐오냐는 어폐가 있지.. 진짜 사랑주고 키웠음 억울하지라도않지 애초에 그럴만한 가정환경도 아니었고. 동생분은 독립했다고 나오는데 정황상 의절이라고 봐야 할듯... 모든 악의 근원은 가정폭력 가해자 아버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