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ㅇㅅ

|2019.10.20 04:15
조회 22,108 |추천 29
일년 사회생활을 하고
인생에 방향성에서 깊이 고민하고 있는 20살 여자 입니다.
그런데 이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잠이 오질 않네요

한번사는 인생이고 평생 해야할 일을 찾아야 하는데
왜 어른들은 (울엄마포함)
왜 자기가 하고싶은일, 행복한일 을 하면서
살 수 없다고 말하는 걸까요

그말이 너무 짜증나고 가슴이 답답했지만
뭐라 반박할 말이 없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일은 정말 많지만
현실적으로는 돈이 되지 않을것같고
그분야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걱정부터 앞서네요

부모님 의견을 꺾고
그곳에 과감하게 뛰어들 용기도 없는제가
참 한심하고.......

정말 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나
일년일년 헛되이 보내지 않고

나도 소수의 사람들처럼 내가 가슴뛰는일
하고싶은 꿈을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보고싶은데





막막하네요








추천수29
반대수3
베플크림|2019.10.21 05:25
하고싶은일하면서 사는 사람들. 생각보다 엄청많아요. 다 끼리끼리 모여 지내서 님 주변엔 없는거에요 악담이 아니라 사실로다가. 솔직히 물과 기름같아서 잘 지낼수가없거든요. 열정이 더 중요한 사람들과 현실이 더 중요한사람들. 말이 통할래야 통하지않을걸 서로가 아니까. 간절하면 하세요. 간절해야 성공할수있어요.
베플dd|2019.10.21 15:20
하고 싶은일이 있으면 젊을때 마음껏 도전 하세요. 내가 좀 살아보니 이 세상은 딱 두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는것 같아요 하고싶은 일이 있어서 노력하고 도전하는 사람과, 딱히 하고 싶은게 없어서 그냥 살아가는 사람 입니다 하고싶은데 어떤 상황 때문에 참고있다는건 낭비예요. 가난해도 투잡 쓰리잡 뛰면서 꿈을 위해 열심히 사는 사람들 많아요 명확하고 확실하다면 도전하세요
베플ㅇㅇ|2019.10.21 14:58
어차피 하고 싶은 일도 돈을 버는 수준으로 하려면 하기 싫게 됩니다. 그러니 어차피 다 하기 싫은 거 돈 많이 버는 일을 해야지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