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가 첫사랑도 아니였고 사겼던 많은 남자들 중 한명이였어요 심지어 오래가지도 않았고 99일째 되덨날 이젠 너무 지쳤다고 차였구요.. 사실 제가 무슨 짓을 하든 잘 받아주는 사람이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잊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지금 헤어진지 3개월째에요 3개월 사귀고 3개월동안 힘들어한다니 참 웃기죠 헤어지고 바로는 매일을 울며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입맛도 없다보니 5키로가 빠지고 몸도 좋지 않았던거 같네요 지금도 매일 그 사람 생각으로 가득차서 너무 힘들어요 전 남자친구는 절 정리한거 같고 다시 돌아갈 수는 없을거 같은데 저 어떡해야하나요...
사람 잊는 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