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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비혼인데 다들 잔소리하다가 집 있다 그럼 입닫음

ㅇㅇ |2019.10.22 03:41
조회 104,108 |추천 548

39비혼인데 다들 잔소리하다가 집 있다 그럼 입닫음

 

 

추천수548
반대수32
베플남자ㅇd|2019.10.22 08:44
인정.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살 수 있는 집. 고정비 나가지 않는 일상. 여기서 오는 안정감 아주 크다.
베플ㅋㅋ|2019.10.22 04:58
알지만 진짜 어려운거죠 대한민국에서 내 몸 하나 뉘일 집만 있음 다른 모든게 수월해진다는걸 모두가 알고있지만..그게 제일 힘든거죠ㅠㅠ
베플ㄱㄱ|2019.10.22 11:41
나 40후반인데 내가 잘벌기도 했고 부모님의 도움도 받아서 건물주임. 1층과 2층, 3층일부는 사무실로 세주고 3층 일부에서 살고 임대료만 700 넘게들어옴. 현금 7억예금되어 있고. 이 글에 완전 공감함. 내가 노후가 대비되어야 편하게 비혼일수 있음. 단, 돈, 친구, 건강 이 필수임
찬반ㅇㅇ|2019.10.22 12:51 전체보기
나도 탈코하고서부턴 돈 착실히 모아서 차사고 이제 집 사려고 적금 넣고 있음. 주택 청약도 중학생부터 넣었음. 정말 연애, 꾸밈에 신경 쓰니 내가 가고 싶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한 번 더 가고, 배우고 싶은 공부도 할 수 있음. 유레아니 칸디다니 성병 걱정에 남친 바람 걱정하는 친구들 보면 노선 참 잘 틀었다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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