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작성하는거라 두서없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30초중 애엄마구요 애는 8살 친권,양육권 제가 다 가지고 있구요
진,,,,짜 애 보내기 싫은데 애 생각해서 아빠한테 자주 보여주고 있었어요
같이 살때도 애를 눈으로 보기만 하던 인간, 이혼하고서도 면접교섭때 집에 애 데리고가서 쳐자기만 하고 방치하던 인간이
얼마전부터 수영장엘 데리고 간다질 않나, 나서서 어딜 뎃고간다질 않나 애한테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길래 시댁도 이혼후 한번 안 보내다가 추석때 믿고 보냈어요
그런데 왠걸 아빠랑 잘 놀다왔냐고 물었는데 아줌마 얘길 꺼내더라구요? 그게 두번째였고 저한테 말하지말라고 거짓말까지 시켰더라구요 전 뒤집어졌고 다시는 그런일 없기로 애아빠랑 약속을 했어요(그 여자가 먼저 우리애랑 같이 보자고 했다더라구요)
그런데 먼젓번에 애아빠가 나서서 놀이동산엘 뎃고간다고 했는데 그때도 같이 갔더라구요? 그런데 알고보니 그 아줌마가 키우는 애까지요
약속 깬것도 열받는데, 남들이 보면 4인의 단란한 가족으로 보이게 놀았더라구요?
우리 애는 또 아빠가 그 애만 놀아주고 자기는 안 놀아주더라, 그 아줌마가 나에게 산에 갖다버린다고 했다, 뚝배기를 깬다고 했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울먹거리대요?
하,, 일단 애아빠는 면접교섭권박탈 준비중이구요 저 아줌마는 우리애한테 미친 정신적 피해보상 손배소 걸려구요
일단 폰으로 적는거라 댓글 주시면 보면서 수정할게요
법적으로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