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나 먼저 내가 7살 때 쯤에 엄마 폰으로 그 메모장??같은 거에 그림을 그릴려고 들어갔는데 거기에 살기 싫다 죽고 싶다 같은 내용이 적혀있었음 엄마한테 말은 못했는데 그 때 너무 충격먹어서 잊혀지지가 않음 어릴 땐 엄마가 진짜 죽을까 봐 불안하기만 했는데 지금은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듦 말할 사람도 없어서 엄청 답답하고 속상했겠지
짤은 그냥
+) 톡선 고마워!
ㅈㄱㄴ
나 먼저 내가 7살 때 쯤에 엄마 폰으로 그 메모장??같은 거에 그림을 그릴려고 들어갔는데 거기에 살기 싫다 죽고 싶다 같은 내용이 적혀있었음 엄마한테 말은 못했는데 그 때 너무 충격먹어서 잊혀지지가 않음 어릴 땐 엄마가 진짜 죽을까 봐 불안하기만 했는데 지금은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듦 말할 사람도 없어서 엄청 답답하고 속상했겠지
짤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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