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귀고 살이 너무 많이 쪄서
큰 맘 먹고 pt 끊었는데
트레이너쌤이 말이 너무 많으시네요;;
원래 이런 사적인 것도 얘기하고 그러나요?
뭐하냐 회사 다니냐 어디 다니냐
남자친구 있냐
부모님 뭐하시냐
등등...
예전에 헬스장에서 회원 관리하는거에
“백수”
“돈 많음”
막 이런 거 참고로 적혀있는 거 보고 충격 먹었는데
왠지 저런 거 같기도 하고..
아 진짜 적은 돈도 아닌데
1시간 수업 하면서 10분 일찍 끝내고;
중간에 사적인 얘기 계속 하고..
물어보지도 않앗는데 지 얘기도 엄청 함;;
저 원래 친하지 않는 사람한테
제 개인적인 얘기 안하는 타입이라
상대하기 더 어렵더라구요ㅠㅠ
원래 다들 이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