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3 여자입니다. 저한테는 몇일전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었고 지금은 새로운 남자를 만나 이쁜사랑 중입니다. 제가 너무 궁금한데 전남친은 사귀면서 몇번씩 헤어지자 말을 했었고 그러면서 제가 울면 다시 사귀자고 해서 벼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또 싸워 헤어지자 말을 했고 전 미련없이 떠나보냈습니다. 사귀는동안 집착에 쩌들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헤어지고 얼마안되서 사귀는 제가 나쁜년인가요? 헤어지자 얘기한 후 하루도 안되서 다시 또 붙잡는 저를 전 더이상 힘든연애 하기싫어 내치고 말았고 그 이후로 자기를 떠낫다는 그 하나만으로 절 남자에 미친년이라 소문내고 다니며 전화,카톡,페메로 온갖 욕을 다해가며 절 압박하고 있습니다. 결국 다른 선택으로 다시 다른남자를 얻었지만 좋으면서도 제가 그런여자가 되 버린 걸까봐 하루하루 고통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밥한끼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지금 사귀는 남자도 제 행동을보고 같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제가 나쁜년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