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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냥 호빵이-27

호빵이네 |2019.11.05 08:45
조회 8,022 |추천 73
벌써 11월, 호빵이도 16개월 차 냥냥이 입니다.
일요일에는 한달 만에 목욕도 해서 뽀송뽀송냥이 됐답니다.
10분 목욕....
(장모라 그런지 목욕을 안하면 털에 약간씩 기름기가 돌아서리..)



호빵이의 여리여리(?)한 모습. 우리 호빵이는 털이 찐게 맞아요~


뽀송뽀송 말리고


깊은 잠의 세계로


여전한 쩍벌 자세


토너 박스 안에서




격무에 늘어진 호빵

일교차가 심한 날 들 입니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추천수7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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