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월, 호빵이도 16개월 차 냥냥이 입니다.
일요일에는 한달 만에 목욕도 해서 뽀송뽀송냥이 됐답니다.
10분 목욕....
(장모라 그런지 목욕을 안하면 털에 약간씩 기름기가 돌아서리..)
호빵이의 여리여리(?)한 모습. 우리 호빵이는 털이 찐게 맞아요~
뽀송뽀송 말리고
깊은 잠의 세계로
여전한 쩍벌 자세
토너 박스 안에서
격무에 늘어진 호빵
일교차가 심한 날 들 입니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