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이 왔습니다.
여전히 잘 지냅니다.
그런데 낯선 사람들에 대한 경계가 점점 심해지는 듯 해서 조금은 걱정입니다.
모자 쓴 호빵. 이 사진 이후 모자는 저멀리 보내버렸습니다.
세면대와 물아일체. 집에 손님이 오면 호빵이 보러 모두 욕실 행
예쁜 호빵이 발바닥
배 깔고 TV 시청 중
터널 안에서
목욕 후, 털도 덜 말랐는데 탈출
욕실과 방의 경계에서. 심심하다고 시위 중
똥글똥글한 얼굴
오늘 아침
모두모두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