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잘 쇠셨어요? (신새벽님! 호빵이 왔어요~)
저도 호빵이랑 잘 보냈습니다.
(사실 호빵이는 잘 보냈다기 보다 약간의 스트레스를 동반한 날들이었겠지만.... 손님도 오고, 혼자 집도 좀 지키고...)
여하튼 잘 있습니다~~
설 쇠고 지친 호빵. 한게 뭐 있다고...
좋아하는 숨집 안에서...
손님 오면 대피소로
새로 매트리스 커버 교체하면 항상 직접 검사
설 선물로 받은 쿠션. 왠지 넘쳐 보인다 호빵
하트 궁뎅이 호빵
직립 보행
터널 안에서
치명적인 뒤태
잘 생긴 호빵이 ㅎㅎ
여담입니다. 호빵이는 생후 한달만에 대소변을 완벽하게 가려서 영재냥으로 등극했습니다.
그러나 2020년 1월 2일 복막염 접종 스트레스로 소변실수를 하고 한동안 의기소침 했었답니다. 하필 그 병원이 중성화했던 곳이라 고통의 트라우마 때문에....
그래서 2020년에는 다른 병원으로 갑니다.
호빵이의 품위를 지켜 주고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