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결혼 상대로 생각하지 마세요. 직업에 귀천 없고 사람마다 다르겠지, 내가 직업적 선입견 갖지 말자 생각해서 설계사 만나서 연애하고 진지하게 결혼 이야기까지 갔었는데요. 어플로 이여자 저여자 만나서 사귀는 것처럼 굴고 친구네 인맥이네 하는데 다 개소리구요. 보험회사 회식 문화 정말 더러워요. 사회생활이네 이해 못해주네 하는데 이해하고 싶지 않은 집단이에요. 영업을 핑계로 더러운 짓 하는거 더 이상 못봐주겠어서 헤어졌는데 제 인생에서 가장 잘 한 일 같아요. 계속 그 일 한다고 하면 결혼 다시 생각해보세요. 백퍼 후회해요.
베플ㅇㅇ|2019.11.07 17:16
전남친 보험팔인데.. 놀도랑 2차도 가고 ㅋㅋ 뭐 술집. 여자. 이런건 기본이고.. ㅋㅋㅋㅋㅋㅋ 같이 살다간 내가 미친년되요.. 나중엔 뭐라하는 나를 정신병자 취급 하더라구요.. 지금 남편은 결혼하자 하더니 친구 이성이건 동성이건 다 싹 정리하던데요.. 날 위해서.. 같은 남자지만 참 다름..ㅋㅋ
베플남자ㅇㄴㄹ|2019.11.07 17:58
바람피우기 좋은 직업. 전화나 문자 이성이랑 해도, 응 클라이언트야 한마디면 어느 정도 무마 가능. 특히 이 사람 놓치면 돈이 날라가네 뭐네 해서 반 협박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