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이가장취급을 못받는것같대요.

여자 |2019.11.07 10:55
조회 3,267 |추천 0

신랑은 중고차딜러

저는 전업주부(된지한달조금넘음)

 

신랑의 불만은 자기를 가장취급을 안해줘서 불만이라는데

항상일집일집하는사람 집에오면 강아지 패드를 갈고 집을 치우고(쇼파위를 치운다던가 식탁을 치운다던가 설겆이안되있으면 하던가 청소기돌림) 애기를 씻김 있음.(저랑교대)

 

본인은 일집일집하면서 자기가 집에오믄 집치우고 강아지 똥패드 갈고 애기씻기는게 정상이라고 물어봐달라는데. 나는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은 정상이라고 생각하지못하는것같음...

가장으로 인정받지 못하는것같이 느껴진다고하는데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여기에다가 물어보는거임... 아이한테는 절대 짜증화내지않음. 하지만 그짜증을 나한테 품,그래서 나는 짜증나면 애한테 소리치게됨 그걸가지고 또나한테 모라고함. 그러면서 나는 감정의 골이 깊어짐.

그래서 둘이 이야기하다가 누가 잘못된것이냐라고 물어보기로 결정하게됨

 

 

 

 

추천수0
반대수12
베플ㅇㅇ|2019.11.07 13:26
여기있는 여자들 웃긴게 아무리 외벌이라도 육아는 공동이라매? 그럼 가사라도 제대로 다 끝냈어야지, 그걸 힘들게 일한 남편한테 또 맡겨? 회사에서는 일 안하면 상사가 뭐라하니 열심히 하는데 여자들 솔직히 집에서 남편도 뭐라 안하니까 집안 개판돼도 가만있는거 아닌가? 가사라도 똑바로 좀 하고 권리찾으려해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