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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집 알바 면접가는데 남친이 한말이 좀 거슬려서요

소리 |2019.11.07 18:37
조회 2,471 |추천 3
나- 나오늘 마치고 면접보러가
남친 - 아 그 술집?
나- 무슨말을 그렇게해?

이렇게 싸움이 시작됐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여?
추천수3
반대수12
베플그러고다니...|2019.11.08 12:22
.이런사람 만나면 제명에 못살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나오늘 마치고 면접보러가 남친 - 아~ 며칠전에 얘기했던 시내중심에서 생맥주와 안주를 판매하는 일반음식점? 이라고 해야되냐? ㅈㄴ 피곤한데 산다 진짜
베플ㅇㅇ|2019.11.08 13:58
ㅋㅋㅋ 맥주집이 술집이지 그럼 머라고 하냐 ㅋㅋ 남친 졸라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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