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든 초점이 잘못한 어른들한테 가는게 아니라 아이들 한테 갈까?
여기 나온 연습생들은 아무리 나이가 많아봤자 중학생 고등학생 밖에 안되고 아직 사회에도 나가보지 못한 어린 아이들임.
조작도 성접대도 뇌물거래도 씨제이랑 소속사들이 짜고 치고 한거고 돈에 눈먼 소속사들은 연습생들의 아이돌이 되고 싶은 간절함을 이용해 이 사태를 이러나게 한거임. 고작 15~16살 된 연습생들이 기획사들 한테 저항할수 있는 힘이나 여력이 있을까?
자사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의 관리책임을 다하지 못한 cj enm과 엠넷, 그리고 각 소속사들은 눈앞의 피해에 눈멀어 기업들의 브랜드가치를 믿고 프로듀스에 참가해 죽도록 노력한 죄밖에 없는 힘없는 아이들에게 조작아이돌이라는 오명을 남길 채 그룹은 헤체시킨 후 사회에 내던지며 "책임을 다했다" 꼬리자르고 회사의 안위만을 신경쓰는 대처를 할지, 아니면 못난 어른들의 책임을 인정하고 어떻게하면 이 아이들이 사회에서 그리고 방송가에서 정상적으로 활동할수 있게끔 이끌어갈수 있을지 께 고민해봐야 된다고 생각함.
cj는 지금 초대형기업이 가지고 있는 권력으로 언플로 모든 잘못이 아이즈원 엑스원에게 있다 얘내의 헤체가 cj에 도움이 된다 이런 기사들을 올리고 있는데 WE ARE KPOP이라는 문구를 내세우는 엠넷은 오히려 케이팝을 비리로 물들이고 있음. 이 시국에 나고야에서 마마 하는것도 그렇고 작년에 akb 소속사한테 거액을 받아 akb 마마에 세우고
결론은 cj 좀 작작 나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