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퇴역한 미해병 전천후전투공격 비행대 VMFA(AW)-332 F/A-18D

zeros333 |2007.12.26 00:00
조회 26,575 |추천 0
한국전에도 참가하여 f4u corsairs전투기로 미해군 항모 uss bairoko로부터 발진하여 공산도당들에게 공격임무를 수행하기도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미해병대 all weather fighter attack squadron 332 (vmfa(aw)-332) 소속 f/a-18d는 그동안 너무 많은 비행임무 수행으로 인해 기체들의 피로도가 심각하여 조기퇴역을 하고 머나먼 전투기이기도한 f-35 lightning ii의 배치를 기다려야할 지경에 처해있습니다.
"moonlighters"로도 불리는 이 비행대는 south carolina 의 marine corps air station beaufort에 배치되어 있으며 , 2nd marine aircraft wing (2nd maw)예하 marine aircraft group 31 (mag-31) 소속입니다.
2005년부터 operation iraqi freedom (oif)에 투입되어 6031.9 시간의 비행을 통해 이라크 al anbar 지방등에서 우군을 지원하기 위해 50발의 gbu-38, 270발의 gbu-12, 23발의 agm-65, 10발의 5” rocket, 2발의 gbu-16, 6발의 gbu-32, 16발의 luu-19 및 7640발의 20mm기관포등 총합계 160,966 lbs의 무장을 투하하였습니다.
지난 3월 20일 마지막으로 f/a-18d hornet 의 비행이 있었으며 2006년 "marine corps aviation association fighter/attack squadron of the year"로 선정되었고 제트전술기로는 기록적인 109,000 시간의 mishap-free flight 시간을 보유한 비행대이기도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