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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앞세운 한국여자농구 만리장성 넘다

ㅇㅇ |2019.11.14 15:36
조회 6 |추천 0

한국 여자농구가 만리장성을 넘었다

 

오늘낮 뉴질랜드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프레 퀄리파잉 토너먼트 1차전에서

한국 농구여제 박지수의 활약을 앞세워 승리를 거두고 도쿄올림픽 최종 예선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이와 함께 지난 지난 9월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린 아시아컵에서 중국에 크게 패했던 한국은

2개월만에 통괘한 설욕에 성공 했다.

 

지난 아시아컵 대회 에서는 박지수가 우리나라와 반대인 여름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시즌을

치르느라 대표팀에 차출 되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대표팀에 합류 하며 힘을 실었다.

 

한국 농구 여제가 된 최장신 센터 박지수는 한국 여자농구 최초로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팀에 지명 되며 미국여자프로농구에 진출했고 시즌을 마친뒤 곧바로

귀국해 원소속팀 WKBL(한국여자프로농구) 청주KB스타즈에 합류해 이번 겨울 시즌 현재 팀을

선두에 올려 놓고 있다.

 

박지수는 지난시즌 원소속팀 청주KB스타즈를 통합우승으로 이끈바 있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16일 토요일 오전 11시 필리핀과 이번 대회 두번째 경기를 펼친다.

 

WKBL(여자프로농구) 시즌은 이번 대회 일정으로 인해 잠시 중단된뒤 22일부터 다시 재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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