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 뒤 정식으로 40대 진입 생일 이네요
ㅋㅋㅋ 그러면서 파산상태를 일리는 신호탄
7개월 무직상태 ㅡㅡ;;
8살 아래 막말좋아하는 히스테리 부리는 동생 하고 밥먹고
싶지않아요
사치스럽지만 40살 축하한다고 두명정도 포근한 좋은 음식점에서 축하받고 싶네요
케이크에 불난것처럼 환한 불빛 보고싶어요
혼자서 호텔부페 가는게 더 현명하겠죠
39살 까지 허벌나게 살았지만 노력을 안해서
곧 경제적 파산이라는 생일이 두렵네요
몇년전 까지는 치과에서 생축 문자 오더만
보험사에서도 축하메세지 없구 정말 춥겠네요
따뜻한 말이 엄청난 선물 될것 같아요 ㅋㅋㅋ
오늘 춥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