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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제위러브유 입니다~

이정현 |2019.11.14 22:50
조회 25 |추천 1
IT가 발달함에 따라 우리 옆 나라뿐 아니라 지구촌 반대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우리는 접할수 있게 되었어요.너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각자 다른 나라에 살고 속해있지만 결국은 우리만 사는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영향을 받고 살아감으로 지구촌 각 나라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요.
이 지구촌을 가장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품는 단체가 있습니다.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인데요.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소식을 전해드릴께요

 

인류의 행복과 지구환경을 위한 ‘Save the World’ 프로젝트 진행… 포럼·콘퍼런스 개최, 참여 등으로 국제사회 소통·협력 주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는 유엔 DGC(옛 DPI·유엔 공보국) 협력단체로서 51개국 106개 지역에서 활동하며 지속가능한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위러브유는 ‘세이브더월드(Save the World)’ 프로젝트를 통해 더욱 구체적이고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이 프로젝트는 건강한 지구, 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위한 △지구환경 살리기(Saving the Earth) △생명 살리기(Saving Lives) △인류애 함양하기(Saving Humanity) 등 3가지 중점 운동과 지역사회 협력,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위러브유는 이를 바탕으로 전 세계 지구촌 가족의 각 상황에 맞는 복지 활동을 전개한다. 그간 국내에서는 포항 지진, 세월호 참사,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등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이들을 위해 무료 급식 봉사, 복구·구호 활동, 성금 지원 등을 벌였다. 올 추석에는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국내 50개 지역 관공서를 통해 영양식과 간편식을 고루 담은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


전 세계 지구촌 가족에 ‘맞춤’ 복지 활동 벌여
* 국제위러브유 전 세계에 '헌혈하나둘운동' 실시* 미래세대 지원 활동 꾸준히 진행중


지속가능한 복지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날로 늘어가는 지구촌 문제와 대형사건·사고는 개인이나 한 단체가 해결할 수 없다. 이에 위러브유는 국제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각국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기관 등과 소통·협력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8월 ‘제68차 유엔 시민사회 콘퍼런스’에 참가해 ‘청년 역량 강화’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콘퍼런스 기간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홍보 및 이행 부스’ ‘브라이트 아이티 체험 부스’ ‘위러브유 활동 소개 패널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복지 활동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시민단체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지난 5월 헌혈을 주제로 개최한 ‘2019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에서는 온두라스 재난대응상설위원회와 칠레 보건복지부, 이라크 위두헬프(WeDoHelp), 방글라데시 다카바시기구와 생명구호협약을 체결했다. 위러브유는 지난해에도 긴급구호를 주제로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을 개최해 ‘구호개발을 위한 이라크연합의료협회(UIMS)’ ‘요르단하심자선기구(JHCO)’와 재난 예방 및 긴급구호 활동에 대한 파트너십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세계자연보전연맹(IUCN)과 한국 환경부가 주최한 ‘세계리더스보전포럼’에 초청받아 연설하기도 했다. 
이 같은 다각적 행보는 가봉 대통령, 캄보디아 체육교육부, IUCN 네팔위원회, 대한적십자사 등 각국 대표 및 기관과 협력은 물론, 대한민국 훈장,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단체최고상·5회), 캄보디아 국왕 훈장, 유럽 대표 친환경상인 그린애플상 국제 부문 은상 등 다수의 수상으로도 이어졌다.70억 인류의 행복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위러브유는 내년에도 지속적인 복지 활동으로 희망을 선물할 예정이다.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동 기대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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