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 착불녀에 관한 추론..
ㅇㅅㅇ
|2019.11.15 07:09
조회 13,755 |추천 5
안녕하세요
우선 이글을 쓰는 사람은 37세 남성입니다
원본글이 이 게시판에 쓰여있었기에 와이프의 아이디를 빌려 글을 씁니다
공지에 위반될지 모르나 다수의 사람이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부득이 하게 와이프의 아이디를 빌렸으니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다보다 하두 답답해서요주제넘게 참견해봤습니다
우선 이글은 여성에 대한 선입견이 가득하며나이먹은 꼰대의 관심법으로 쓴 글이니까철없는 꼰대무새분들은 뒤로 가기 누르시면됩니다어짜피 인생경험 적으면 이해 못하니까 뒤로 가기 누르고 서로 감정 상하지 말고 \ 윈윈 하자고요
우선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양쪽다 잘못이 명백하게 있고택배녀쪽의 잘못이 더 크다는게 제 결론입니다
하지만 이 글은 택배녀의 잘못이 더 크다는것을 비난하기 위한게 아니라저 아줌마에게 진짜 충고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서 적은 글입니다정말로 진심으로 충고해주고 싶어요 제발 진짜 진심으로 충고 좀 해 주고 싶습니다
해당 사건을 모르시는 분들은논란의 택배비 착불 갑질녀 게시물을 둘다 읽어보세요
이제부터 편의상 택배기사의 따님분은 택배녀로 칭하고반대쪽은 아줌마로 칭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보기 이전에 두가지를 염두하고 보세요첫번째는 제발 언더도그마를 버리세요약자가 강자를 가해자로 만드는 경우는 비일비재 합니다나이트에서 만난 여자랑 모텔갔어도 남자가 힘이세다고 강간범 되는 세상입니다 제발 언더도그마를 버리세요약자가 가해자가 될 수 있는 세상입니다
두번째는 여자들의 글은 사고방식의 특성상공정함보단 자신의 감정 위주로 쓰인글이 많습니다그러니까 남성분들은 이해함에 있어서 조금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이점 이해하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젊으신 분들은 조금 이해가 안가실 수 있겠지만나이가 좀 드신 분들은 느끼셨을겁니다
아줌마쪽의 글에는 크게 이상한점을 찾기는 어려운데택배녀쪽의 글에는 이상한점이 많습니다그래서 의문이 들어서 추리를 하게되었습니다
먼저 첫번째 의문입니다바로 사실검증이죠 택배녀는 피해자가 맞는가? 입니다
이제부터는 각각의 글을 읽을때 이 글을 사실이라고 생각하고우리 본인이 썻다고 생각하고 읽어봅시다
우선 아줌마의 글을 봅시다
아줌마의 글은 일반인이 공감하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특히 돼지저금통이 가장 크죠 그리고 괘씸해서 안보냈다는 부분도 크고요심지어 별거 아닌걸로 컴플레인을 계속 걸었다는건..진짜 진상이 맞습니다상당히 이기적이고 진상이 맞습니다
근데 이 아줌마의 글이 진실성이 있어 보이는건이 아줌마는 글에서 감정이 일정하게 분노를 유지한다는겁니다그것도 자기딴에는 억누른답시고 참고있는 분노가 느껴지죠 나중에 택배녀와 비교해보세요
그리고 이 아줌마는 자신이 설명한 그대로 입니다
우선 아줌마는 본인이 말한대로"당신들보다 잘먹고 잘사는 사람"이 맞습니다
이 아주머니가 사는 아파트는초고급 아파트나 고급브랜드 아파트는 아니더라도최소한 먹고사는데 지장없는 잘사는 아파트입니다
그 근거가 뭐냐고요?
1. 초고급 아파트는 경호업체의 젊은 직원이 경비를 섭니다택배는 당연히 입구컷이죠 착불도 경비실에서 내주고 나중에 받습니다 타워팰리스만 가봐도 경비실 2중에 민증 보관하고 카드 받아서 엘리베이터 타야합니다카드 떼는순간 엘리베이터 멈춥니다 대게 초고급 아파트는 거의 비슷합니다
2. 그 아래티어의 높은 평수의 고급아파트도 대게 입구컷이거나 택배함을 위한 건물이나 구역이 따로 있습니다
3. 복도형 서민아파트는 입구에 경비실이 있어서바로 입구컷이 될거고 서민형은 바닥이 대리석이 아닙니다
4. 대리석 바닥이니 오래된 아파트도 아니겠죠?
5. 층수도 최소 10층 이상입니다 택배녀의 설명으로는 아줌마는 9XX호에 사니까요
네 그럼 대충 어느정도의 아파트인지 감오시죠?부자는 아니지만 최소 평균은 사는겁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 아줌마가 잘먹고 잘산다는걸추론할 수 있는 근거는이 아줌마는 세상물정을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요즘 우리가 택배기사님들에게 잘해주는 이유가 뭡니까?우선 건당700~800원 하는 낮은 단가도 있겠지만고용이 아닌 하도급 형태의 불합리한 고용구조 때문이죠?
근데 이 아줌마는 이걸 하도급이 아니라 서비스직 정직원으로 착각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점을 느낀게 어느부분이냐면택배녀는 "상대(아줌마)는 사과하는 우리 아버지의 인격을 맞춤법까지 지적하면서 모독했다"라는식으로 공격을 치고 들어왔는데
아줌마는 이걸 "이런식으로 보내는 사과 문자가 정말 사과가맞는겁니까?"식으로 인정해 버리는 부분에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점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아줌마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자신에게 불리한것도 거짓말을 해야 정상이거든요 하지만 이 아줌마는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고 인정해버렸습니다그리고 본인의 주장이 맞지 않냐고 되려 적반하장으로 나왔죠즉 불리한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유리한거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러니까 이 아줌마가 컴플레인걸었던 점이나아저씨가 사과해도 성의가 없다고 한점은고용직인줄 착각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그러니까 자신이 정당하다고 믿고 있는거죠
왜? 몇건을 하던 월급나오는 택배기사라고 생각하니까서비스 직이라는 말이 나오죠
뭐 여튼 이게 중요한건 아닙니다 알고했던 모르고 했던 갑질은 갑질이니까요 여기서 말하고 싶은건 이 아줌마는 이딴 세상사 신경안쓰고도 먹고살만큼 산다는거죠 즉 잘사는집 가정주부일 확률이 높죠
그것도 "막내" 까지 키우면서 말이죠네 최소 애가 둘입니다 근데 둘인경우는 보편적으로 둘째라고하지 막내라고 안하거든요셋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 여튼 잘먹고 잘사는거 맞습니다
거기다 스스로가 말했듯이본인 성격이 드럽습니다
"내 성격자체가 순간 아니다 싶은거에는 확실히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누가봐도 내 성격 더럽다를 좋게 돌려서 말한거죠
그리고 이러한 성격을 글의 어디서 느낄 수 있냐면자존심이 강한 사람이더라도 그만큼 책임감도 강하다면이러한 상황에서는 자신을 숙이고 사과를 먼저 하고사태를 해결해서 내 자존심을 회복하는게 먼저입니다지금 당장 억울해도 숙이는것이 사태를 해결하는 길이고그것이야말로 결과적으로 잃어버린 내 자존심을 다시 되찾는것이죠
하지만 이 아줌마는 자존심에 비해서 책임감은 떨어집니다그래서 이렇게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성난 군중을 상대로 진정을 시키고 사실을 토로하진 못할망정 "어찌 그리들 못나셨습니까" 라고 되려 불을 지릅니다이 아줌마는 책임감보다 자존심이 크기 때문에당장 상대를 정의라고 생각하는것으로 찍어 눌러야 직성이 풀립니다그게 여론이던 다수던 상관이 없는거죠 법이던 돈이던 내가 정당하니까 물러서지 않겠다는거죠
그러니까 요약하면 이 아줌마는 이런사람입니다
1. 금수저거나 남편이 잘번다
2. 그래서 그런지 성격이 드세다
3. 책임감 보다 자존심이 더 세다
4. 그와중에 자기딴엔 화를 누른다고 참고있다
5. 사회생활이 부족한게 티가 팍팍 난다
이제 어느정도 이해 되십니까?왜 저금통따위 가지고 택배기사를 기다리게 만들었는지?왜 컴플레인을 계속해서 걸었는지왜 서비스직이라고 말했는지?
네 그냥 남편 잘만나서 잘사는 세상물정 모르는 아줌마로 밖에 안보입니다그리고 덤으로 성격도 엄청 드세고요
하지만 이 아줌마의 글은 감정이 일관되고 구체적인 정보가 많습니다일반인과 소통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겠지만거짓이라고 보기 조금 어렵습니다
특히 "이게 제대로 된 사과냐" 라는 부분이 더욱이 그렇습니다
자 그럼 이제 택배녀 기준으로 넘어가보죠
이번에도 이글이 사실이며 내가 쓴글이라고 생각하고 읽어보죠
아까 아줌마는 비상식적인 판단이 거슬렸는데그래도 성격이 제멋대로인 인생편한 아줌마라고 판단하고다시 읽었더니 어느정도 납득은 됐습니다만
이 택배녀는 다른 의미에서 공감이 잘안됩니다우선 첫째로 감정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아까 아줌마는 감정이 일정했다고 말했었죠?그 아줌마의 글이 사실이라면 빡쳐서 글쓴거니까 분노가 일관된게 맞습니다
그렇다면 이 택배녀는 슬픔이나 억울함 또는 서러움등자신의 입장에 맞는 감정이 일관되어야 정상이죠왜? 갑질을 당했고 그로인해서 가족이 마음아팠으니까요그래서 글을 쓴거니까요
근데 이 택배녀는 감정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자 그럼 택배녀의 글을 보시죠이 택배녀의 글에 마지막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냥 아직도 가슴이 미어지는거 같아 글 써봤어요""하지만 훌훌 털어버리고 이번주말에는 더 씩씩하게 배송하러가려구요!"
마치 쓰다보니 어느정도 기분이 풀려서 기운차린듯한 말투같죠?
근데 이 글의 앞부분을 봅시다
"처음에는 구르마 끄는것이 서툴러서 많이 고생했지만지금은 베스트드라이버입니다 ㅎㅎ"
이걸 누가 슬픔이나 분노로 이해할까요?이 택배녀의 글은 감정이 일관성이 없습니다
즉 가슴이 미어진다는 말은 어찌되던 거짓이 된다는거죠감정에 의해서 글을 작성했는데시작부분이 전혀 미어지지 않는다는거죠
심지어 앞의 아줌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분노로 일관되었고글내용은 100프로 사건의 내용으로 일관되어있죠심지어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죠
하지만 이 택배녀는 표현 자체도 일관되지 않습니다"집앞에서 그분의 30분가량 하시는 [말씀]을 들어주었고[설교]를 끝낸 그분은 잠시기다리라하곤"
하나의 대상을 한개의 문장에서 두개의 단어로 표현한다는건비꼬거나 반어법이나 특수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쓰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사건과 전혀 무관한 내용도 나옵니다"아빠는 제가 도와드리려 할때마다 절대적으로 사양하셨지만제고집을 못이기시고 지금은 안심심하다며좋아하시는것 같습니다"자기가 효녀인 부분을 어필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가슴이 미어진다고요?제가 정말 가슴이 미어졌으면 사건에 일관된 내용을 언급할겁니다심지어 베스트 드라이버 같은 농담도 안했을거고요왜? 기분이 저조한 상태거든요 가슴이 미어지니까요!가슴이 미어지는 사람이 농담을 해요?심지어 자기가 효녀인걸 어필한다고요?
미어질정도로 슬픈 상황이면 이 슬픔이 더 우선되어야 합니다내 근황보다 내 아버지의 아픔이 먼저여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글은 진실성이 없어보여요왜? 본인이 주장하는 바에 의하면 나와서는 안되는 잡설이 너무 많거든요
아줌마는 세상물정 모르는 성깔 드센 사람이라고 이해되지만이 여자는 그냥 조울증인지 1분마다 기억이 리셋되는건지글 자체가 감정이 제각각입니다
제가 여기서 느끼는점은 이렇습니다이 사람은 자신이 분한 감정이 있지만글의 전반은 그렇지 않다 라는겁니다
그리고 아줌마는 자신을 설명함에 있어서 구체적이고 명확한것들이 등장합니다그렇기에 아줌마는 유추할 수 있는 정보가 많습니다
아줌마는 착불로 보낸 책이란게 존재하고발송인이라는 대상이 존재하기 때문에자신의 주장이 옳은지 아닌지 대조가 가능한데다상대가 주장한 부분과 일치하는 부분이 존재합니다심지어 상대방이 사과한것에 대해서 적절한 사과가 아니라며 비판도 했죠
하지만 이 택배녀는 대다수가 명확하지 않고정황적인 증언이며 증거가 전혀 없죠심지어 표현도 추상적인 기준에서 그칩니다
왜 이게 문제가 되냐고요?이번 사건은 최소한 둘중 한명 이상이 거짓말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사건이 발발하게 된 결정적 원인은택배녀가 띠꺼운 표정으로 갔는가 아닌가에 있거든요물론 둘다 반반씩 거짓말을 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게 하나 더있습니다
1 택배녀는 본인이 주장하는 30분이라는 긴 설교를 들을때 택배기사 탑승금지에 대해서 들었는가?2 글을 쓸때 택배기사 탑승 금지라는것에 대해서 알고 있는 상태로 썼는가
즉 이 택배녀가 자신의 잘못임을 알면서도 왜곡해서 썻는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죠
만약 이부분에서 택배녀가 잘못을 알면서 사실을 왜곡해서 썻다면전체 퍼즐은 맞아들게 됩니다
아줌마는 자존심이 강합니다
그렇니까 아니다 싶으면 바로 행동으로 옮긴다고 자기 입으로 이야기 하겠죠
근데 세상물정 모르니까
하도급 노동착취 당하는 사람에게 갑질을 하고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상태니까
양심에 찔리는거 없이 당당한겁니다
그리고 택배녀의 감정이 일정하지 않은 부분도
이걸로 명확하게 풀리죠.
자기가 잘못해놓고 나이 많은 아줌마에게 설교들으니까 그게 분한겁니다
실상 따지고 보면 아버지가 사과한것도 자기 잘못이지만 분한겁니다
그래서 상대에게 보복할 생각에 그래서 글을 쓸때는 가볍게 썻지만
상대에게 공격을 가할 문구에서는 원한을 상기시키면서 썻을테니까 감정이 일관되지 않는거죠
그러니까 [말씀]이라고 쓰다가 빡치면서 [설교]로 단어가 바뀌는 기현상이 생기는거죠
감정이 치우치면 표현도 고정되어야 정상인데 말이죠?
글이란건 그 사람의 마음을 담습니다
평소 글쓰기도 별로 안했다는게 택배녀의 가장 큰 실수 입니다
최소한 자기가 쓴글을 검토는 해보고 올렸어야 그럴싸 할텐데 말이죠
자신의 분함과 보복할 생각의 흥겨움이 뒤엉키니 그럴 경중은 없었나 보네요?
그래서 제 결론은 뭐냐고요?
1 택배녀가 먼저 잘못한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택배녀는 자신의 잘못을 숨기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자신때문에 아버지가 사과하게된걸 전적으로 아줌마 탓을 하고 있는거란 말인데 심지어 이런사람이 직장을 다닌다는게 믿기지도 않습니다
2 그리고 아줌마가 여러분에게 했던말들 "어찌그리들 못나셨습니까" "당신들이 뭘알아서 한쪽말만 듣고 내아이와 내가족에게" 이거 빈말이 아니였어요
이제부터는 죄다 아줌마에게 하는 말입니다
3 아줌마가 세상물정을 몰라도 그건 면죄부가 못됩니다. 월급받고 일하면서 서비스마인드 개판인 직원으로 보였더라도 그건 사실과 다르니까 아줌마는 무조건 갑질한게 맞아요 건당 700~800원하는 하도급자로 노동착취 당하는 가장을 상대로 꼬장 피운겁니다
4 그리고 아줌마가 애가 최소 둘이면 현실에서 26살짜리 어린애랑 치고받고 싸우는건 문제 있는겁니다. 본인 성격이 문제가 있는겁니다. 철없는가 보다 하시는게 옳다고 봐요
5 그리고 아줌마가 왜 이름도 주소도 안써있는 글에서 왜 극대노 했는지 알거같아앞에선 죄송하다고하더니 뒤에서 마녀사냥하고 있으니 빡치겠지근데 그거 알아? 그거 다 아줌마 업보야 성격부터 고쳐 아줌마 안그러면 진짜 주변사람 다 고생시킨다?
내가 글재주가 없어서 사람들에게 설득력을 가질지는 모르겠어근데 택배녀의 글이 추상적이고 일관적이지 않다는건 확실하니까 글써준거야
아줌마 편들어 준게 아니라 택배녀가 글쓴 심뽀가 마음에 안들어서 글쓴거고
아줌마는 제발 성격 좀 고쳐 나같이 남에게 오지랖 부려가면서 분별해주는사람 없어심지어 유머싸이트에 널린 퍼진글 보고 네이트까지 기어와서와이프 아이디로 글써줄만큼 오지랖 넓은 사람은 인생에 나 한명이면 많은거야
제발 성격 좀 고쳐
- 베플봄|2019.11.1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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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할일 더럽게 없어서 이.런글 쓰고 있네. 진상아줌마 남편인가?
- 베플남자뽀|2019.11.1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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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그 여자 변호사세요? 뻘소리도 길게 써났어요 나름대로 본인이 논리적으로 썼다 생각하시나요
- 베플ㅇㅇ|2019.11.1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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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스플레인이다. 근데 지도 잘 모르면서 남 가르치려는 맘만 앞서서 장황하기만하고 공감은 안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