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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모독하는 회사 단체괴롭힘 다니지 마세요

집단괴롭힘... |2019.11.17 00:15
조회 2,684 |추천 10
그만둔지 꽤 됐는데 올려요 그때 생각하면 어이없어요 ㅋ 단체로 괴롭힘으로 저는 진짜 정신병걸릴거같아서 관뒀어요 ㅎㅎ그때를 생각하면 왜다녔나 싶어요 성희롱 외모모독, 손가락질, 모욕적인말 다 들었어요.. 저는 자존감이 매우 깍이고 깍였습니다 바닥상태여서 진짜 하루하루 맘잡기가 힘들었어요
제가 이십대중후반에 다닌회사였는데요 한여자직원은 저한테 여자나이 운운하며 30살넘어가면 결혼도 못하고 임신도 못하느니 이런말하고 연차썼었을때 왜 쓰냐 니가 우리 일을 할줄 알아? 이러고 병신들입니다. ㅋㅋㅋㅋ 남에 직업비하해요 뭐하나 확인하고 저를 감시하고 ㅋㅋㅋ 들으란 듯이 뒷담까고 ㅋㅋㅋ 자기를 질투한다고 저를 회사에서 그렇게 만들었고 아마도 그사람들은 시간이 지나서 저를 정신병이 생기게 하고싶어서 그런거같아요직원다 모인자리에서 사장과 다른사장은 너같은 며느리되면 싫겠다고 막 아오 `! 이러고요 ㅋㅋ인격이 바닥이에요!! . ㅜㅜ  저는 왜그런말 듣고 다녔을까요 ?ㅋㅋㅋ 뭐만 하면 사람들은 저한테 모진말을 했어요.. 그눈빛들 시간이 지나도 잊을수가 없어요!!개 돼지로 안보던 눈빚인 사람들ㅋㅋㅋ 잊을수가 없어요.. 그사람들은 제가 정신병을 얻길 바랬나봐여자살생각까지 가니깐 더이상 다닐수가 없더라고요 .여러분 몇년지나도 이렇게 화가나고 상처받는데 집단괴롭히는 회사있으면 .. 이야 이것들은인간수준이하에 개 돼지구나 하고  바닥이다 생각고 그!만!두!세!요! 회식도 거기서도 자취하면 남자들한테 인기많겠다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밑바닥이였어요.자신을 보호하세요!  저는 정신과 내면이 다 망가져서 퇴사했습니다.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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