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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2019.11.19 04:55
조회 7,288 |추천 6
아직 연애만 하고 있는 30대 입니다
결혼을 하지도 않았는데두
인생이 외롭고..슬프고.
가정환경이나. 폭력적인 가족 구성원때문에
우울자체이고요. 결혼한 친구들은 행복한지 알라는데
결혼은 꿈도 못꾸겟어요.정신병걸릴거같아요.

가족구성원중에 폭력적이고. 정신병자같은사람있는것도
남자친구한테 다 이야기하시나요?
가족 밑보일까말을 못하겠어요.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하나
생각이 들고..

사람들 눈치보면서 사는것도 너무 힘들어요.
내가 나약한사람이라고 생각한적이 없는데

한회 한회 지날수록
인생이 답도 없고. 가정폭력이나 가정환경도
나아지지 않구. 돈도 없고.
정신병걸리기 일보직전이고 홧병이 단단히 걸렸어요.


뒷통수치는 인간들뿐이고.

주위에 가족중에 암걸리셔서 힘들어하시는분도
계시는데..제가 암걸려서 말기였음 좋겠어요
인생이 망쳐져버린것같고. 이미 망가진거같고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암걸려서 죽어버렸음 좋겠어요. 내존재가 너무 불쌍하고
슬퍼요.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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