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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모든 것을 통찰합니다.아멘.

까니 |2019.11.19 12:51
조회 58 |추천 0
개인적인 의견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성인들의 탄생?

하느님께서 미래에 대하여 이 시대에는 이런 사람이 나오고 저 시대에서는 저런 사람이 나온다는 것을 아신다는 것일까?

그렇게 다 시시하게 알고 있는대로만 흘러가게 하시는 하느님께서는 무슨 재미와 행복이 있으실까?

정말 세상을 정해진 기계처럼 딱 딱 들어맞게 창조하셨을까?



















세상에는 수많은 70억개의 인격체가 바다의 모래알처럼 모여 있습니다.

무예가 신에 가까운 출중한 무예실력을 가진 장비와 관우 이 둘이 상대하여도 밀리지 않던 장수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여포입니다.

이런 여포도 존재하는게 그 당시의 중국이라는 나라의 십몇억 인구의 위대함입니다.





















이 70억 인구중에 특출난 사람은 각 분야에서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나사의 과학자 라든지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이라든지 매트릭스 영화의 그래픽 수준이라든지 마더 데레사와 같은 성인성녀라든지 말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 70억인구라는 숫자를 무시하지 마십시요.



























하느님께서는 이 70억 인구의 매우 많은 사람들 중에서 사제님과 주교님과 추기경님과 교황님을 세우셨습니다.























물론 천사를 인간보다 조금 못하게 창조하셨다는 말씀은 이런 생각으로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인간과 천사 둘 다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하면 이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는 것이 이 말의 숨겨진 뜻일 겁니다.






























천사와 인간이 최대한의 능력을 둘다 최고로 내었을 때에 사람이 천사보다 조금 못하다는 뜻이지

신성한 능력도 내지 않는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신 뜻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오웅진 신부님이나 비오 10세 처럼 이 분들의 기적을 보면 사람이 천사보다 조금 못하지 않습니까?

이러한 말씀의 숨은 뜻을 알아보는게 지혜입니다.

지혜는 모든 것을 통찰합니다.아멘.






























제가 이 말을 조금 더 잘 알아볼 수 있게 해주신 지극히 높으시고 높은신 하느님과 저의 부모님께 진심으로 지극히 깊은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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