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여고야
오늘 운동부 들어가게 되서 첫 수업 했는데
학년 구분 없이 끌어안고 있고
점수 따는데 내 친구가 a를 응원하고 있으면
a가 와서 이겨줘? 이러고 씩 가서 점수 따고..
다른 애들도 그럼 또 어떤 내 친구는 아까 내가 위에서 말했던 a가 원래 자기한테 치근덕댔다고 웃으면서 말했거든? 근데 걔 여자친구가 ‘왜 뿌듯해하냐ㅡㅡ’ 이러면서 삐지고.... 내 친구가 가서 풀어주고..
막 @@언니가 우는 게 섹시하다 그런 말 하다가 걔 친구가 크게 “@@언니 얘가 ~~~~하대요~~” 이러면 막 얼굴 빨개져서 싸우고
경기 쉬는시간에 슬그머니 다른 방으로 불러서 문 닫고 둘이서 들어가고.. 이건 뭐하는지 모르겠는데
여튼 좀 충격이엇음 우리학교에 잃게 레즈가 많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