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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바람펴요 ,,

zxcvbnmlkj... |2019.11.22 17:18
조회 615 |추천 0
난 지금 20살 여잔데
나 초등학교때였는데 그때 아마 엄마가 바람핀거 걸려서 아빠가 이혼하자고해서 난리가 났다가 어떻게 하다가 지금까지 잘 살고있는데
오늘 엄마 폰 보다가 다른 남자랑 연락한거 봤는데
‘자기 입술 ‘ ‘자기품’ 막 이러면서 연락하는데 우리엄마 성격 전혀 그런성격 아닌데 진짜 보는 순간 쿵 내려앉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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