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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것도 안보는것도 용기가필요하다




아직도 내가 없는 너를
안보는것도 , 보는것도, 잊는것도 용기가 필요하다

어제도 내 마음을 너의 집 문앞에 보내고
두드릴 용기도 못내고 돌아갈 용기도 못내고
한참을 가만히 서서 뜨겁게 흐르는 마음만 닦아내느라
소매가 축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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