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반만 특이하게 1,2,3학년 거의 다 같은애들끼리 올라와서 반애들끼리 다 친했는데
그중 저랑 같이 다니는애들 말고도 친한애들이있었고 그 친구들이랑 고3이 되고 같이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사소한 문제때문에 싸우고 서로 오해가 생기고 편이 나눠지며 서로 쌩까게 되었어요...
6대4로 나눠졌어요(저는 2명 쪽이에요)
사실 그때는 별생각없었는데 싸운애들이랑 같이 찍은 사진,동영상보면 주책ㄱ이지만 살짝 눈물이 나면서 너무 그시절이 그립고 항상 같이 다니고 학교 끝나면 맨날 놀고 먹고 같이 자고 일탈하고 사소한 얘기 연애얘기하던 그때가 진짜 그립고... ..음....사실 너무 많이 후회가되요..
솔직히 서로 다른대학가고 시간이 지나면 안보는사이가 되겠지만 화해하고싶은마음이 너무 커요...ㅜㅜㅜ
제 화해를 안받아줄수있지만 어ㅓ떻게 말을 꺼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벌써 6개월?정도가 지나서 너무 뒷북 같기도하고......너무 후회스럽기먼 하네요ㅜㅜㅜㅜ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ㅜㅜㅜㅜㅜㅜ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