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쓰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아빠때문에 조언구하고자 글을씁니다. 올해26살이고 직장다니면서 월180정도 버는데요. 아빠와는 따로살고 현재 몸이 그렇게 좋지않고 형편도 안좋으세요. 저도 너무 힘들게 살고있구요.현재 카드빚이랑 대출천만원가량 있는데 카드빚은 담달부터 적게나오고 대출은 이자만내고 있는상황이라 카드빚이 이제 얼마안나가서 내년부터 모아서 갚을수 있는상황이예요. 아빠도 현재일을못하고 계시기때문에 제가 한달에 한번 20~30만원이랑 갈때 장한번 봐드리면 한달에30~40만원정도써요.. 원래 아빠가 저만보면 돈얘기를 많이 하셔서 제가 저번달에 빚이 있다고 말씀을드렸어요.얘기를 해야 덜그러실꺼같아서요. 그런데 이번달에도 제가30용돈드리고 장봐드리고 40정도썻는데 아빠가 이거는됫고 저한테 돈있냐고 또 얘기하는거예요. 아 진짜 죽고싶어요 진짜 안봐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