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서울에 자취하는 이십대 여자야
취준하면서
지금 롭스,올리브영,왓슨스,랄라블라
중에 한군데를 다니고 있어
원래는 40분 거리였는데
갑자기 이사를 해서 1시간 반거리에
이사하게되었어
그래서 6시간 일하고 다섯시간 반 시급받는데
이동시간이 만만치 않아 그만둘려고 각보고 있어
(공부할시간 1도 없고 포폴도 만들어야하는데 알바만 하면 하루끝나 ㅠ)
그럼데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원래 뷰티 헬스 스토어 이렇게 인원이 적고 힘든지
궁금해서 ...
지금 매출이 최대400나오고 평균 200언저리 있는 매장인데 직원분 한분 나(알바)있는데
직원분이 업무에 치여서 매장은 나혼자봐 ㅠㅠ
몸이 한 세개 있었으면 좋겠음
물류는 어찌나 많은지 오전에 다 못끝내서
물류들어오는 3일은 매장보고 포장하고 진열하면 하루끝
보충진열할 시간도 거의 없음
직원분이 일이 많아서 직원분이 일시키는것도 하고
여러 알바를 해본 결과 이렇게 인력이 부족하다고 느낀곳도 오랜만이야 (항상 다 그렇지만)
원래 이런 소규모 헬스 부티 스토어에서 다들 혼자 일해...?
그리고 그만둘려면 몇주전에 이야기하는게 좋을까?
대면 ? 문자??
두서 없는 글 읽어줘서 고마워:)
덧+ 화장실 갈 시간도 없어 ㅠ
덧+ 어제 찐으로 그만둘거라고 생각한 이유가
어제 직원분 너무 힘들어서 우셨음... 나는 너무 힘들어서 진빠져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