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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지하철 생리혈 사진의 진실

ㅇㅇ |2019.12.01 18:07
조회 304,943 |추천 1,017

원래는 아메리카노 엎은 사진이었는데 포토샵으로 색 조정해서 생리 터졌는데 치우지 않은 여자라면서 민폐 프레임 씌우는 사진으로 둔갑.

만약 이게 사실이었어도 그거대로 문제. 저게 진짜 생리혈 사진이고 저 자리를 그대로 냅두고 튄 상황이라고 가정해보자. 남녀 가릴 것 없이 불쾌한 상황이 되겠지만 그 상황에서 '아 생리가 샜네? 휴지 구해서 닦고 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치우고 갈 사람이 몇이나 있음?
열에 한 둘도 안될 거야.
그리고 그 상황에서 우선 생각해야 할 것은 저만한 양의 생리혈을 흘린 당사자의 안위임. 그런데 걱정은 커녕 그 상황을 지켜보고 사진찍어 올린 후에 '무개념민폐녀' 프레임을 씌우고 낄낄.
이게 메갈페미년들 득실득실하고 남혐 프레임만 잔뜩 만든다는 현실이다.

추천수1,017
반대수84
베플ㅇㅇ|2019.12.02 00:19
저정도 양 흘릴때까지 생리새는거 눈치 못챌 여자도 없고.. 저정도 흘리려면 몇시간은 앉아있어야하는거 다들 아시져;;, 아니 그전에 저여자 빈혈로 쓰러졌을듯. 생리가 뭔지 ㅈ도모르는 남자가 주작한거 다들알듯
베플ㅇㅇ|2019.12.01 23:39
이래도 여혐민국 인정 안하죠 먼저 수준 떨어지는 짓 한 게 누군데 방구석에서 이런 조작이나 하다가 어느 순간 현타와서 재기했으면 좋겠다ㅎㅎ
베플ㅇㅇ|2019.12.02 00:59
저정도양을 생리라고 생각하는것 부터가 생리안해본 사람이 쓴거지..저정도 흘리면 수혈받아야됨-_-
베플ㅇㅇ|2019.12.02 01:28
저정도면 하혈이지 응급실행임....... 그냥 이과 졸업한 고졸도 알겠다
베플ㅇㅇ|2019.12.02 02:56
여자들은 보자마자 조작인거 알거임.생리 한번도 못해본 남새끼 짓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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