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을 흘러가고있는 남성입니다..
마지막 허심탄회하게 저의 이야기 제 삶의 관하여
들어줄 이 없지만 인생의 회고록 집필한다 생각하고
여기에 그동안 저의 마음속에 쌓아두었던
그 이야기들을 과감없이 써보고 마지막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고민을 해보아야겠습니다..
저는 어려서 부터 초중고 문턱도 넘어보지못한
교육문맹자로서 가정폭력으로 인한 15세부터
대안학교에 지원을받아 검정고시로 초등졸업자격부터 하여 고등학교 줄업자격까지 검정고시로 졸업하고
군대 육군만기전역을 한 남성입니다.
한글은 계모의 의하여 7세때 깨우쳐 한글은 알고있어서
검정고시 준비하는데는 크게 지장이 있지않아
그부분에 대하여서는 계모분께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가정폭력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친부의 사업실패와 친모와의 불화로 또 IMF을 빌미로
매일 술을 먹고 폭력적인 행동과 폭언으로
하루하루가 피말리는 전쟁터였고 오늘은 제발 마음편히
잠만잘수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어린소년의 소원은
그것뿐이였습니다
3세~4세 부터 아버지 어머니가 싸울때 밖에 나가
오들오들 떨며 언제쯤 끝날까 숨이넘어가도록
울음을 멈추지않던 저는 모든 가정은 지금 내가 겪고있는 상황과 다르지 않다라고 여기며
매일을 불안에 떨며 살아가고있었습니다..
경제적으로 매우 가난했던 저희집은
저를 지속적으로 캐어하기 힘들어 하였고
이집저집 위탁보내며 내 부모가아닌사람들에게
눈칫밥 아닌 눈칫밥을 먹으며 자라야했고
다시 집으로 왔을땐 또다시 가정폭력으로
마음의상처는 늘 반복되기 일수였습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
저는 거짓말을 하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강압적인 모습에 윽박지르는 그 모습이
무서워 아버지에게 혼나지 않으려 했던 작은 거짓말들은
미래의 청년이 된 저에게 훗날 성장할수 없는 환경을
저는 제자신에게 만들어갔습니다..
10대... 저에게 10대란 저를 악마로 만들어버린 과정
그.. 시간에 저는 무엇을 배울수도 꿈을 꿀수도
나라는 자아의 대하여 고민할수도 없는 그런 시간으로
친부와친모는 결별했고 계모에게서도 미움받고 자란아이는 거짓말로 포장하고 회피하고 사회에 불필요한
존재로 자라고 있었습니다
너무 외로웠고 힘들었습니다 계모는 아버지 폭력에 못이겨 수없이 집을 나갔다 들어왔다 하여 제 나이 10세
무렵 집을 완전히 나갔고 친모도 제가2~3세가 되던해에
친가에 저를 버려두고 가버렸습니다
처절하게 혼자였던 유일한 낙이 오락실과 피씨방이였고
아버지가 출근하시는 날이면 항상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저는 학교를 다니지 않았기에
매일 오전9시가 되면 제일 먼저 오락실에 앉아
아버지가 퇴근할 무렵까지 게임을 하곤하였습니다
그러다 아버지가 술의 취해 잠이 드실땐 다음날
게임할 여비를 아버지 지갑에서 몰래 빼내어
게임할 돈을 마련하였고 그것이 반복되 아버지에게
혼나기도 부지기수였고 다른아이들과 다른 저는 학교에도 가지않고 별다른 일을 주어지지도 시키지도 않는 그런 하루가 일상 다반사였습니다
매일하루에 끝은 술드시고 오시는 아버지에 술주정을 받아 이겨내는것이 전부였고 빨리 아침이 와서 아버지가 일을나가고 집에 혼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였습니다
매일 아버지에 술주정에 못이겨 13세부터 집에 못들어가는 날이 늘어나면서 처음으로 가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버지 통장에서 250만원을 꺼내 다시는
아버지 술주정에 같이 살지 않겠다고 다짐한 13세...열세살짜리
아이는 250만원이라는 거금을 들고 가출을 하게 됩니다.. 250만원으로 인근 오락실에서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과 매일 오락실 피씨방 찜질방등을 떠돌며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되었고 돈이 떨어질 무렵 가출 청소년들을
재워준다는곳 가출청소년쉼터를 알게되어
그곳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몆주를 생활 하니 부모님 아버지에게
연락을 하였고 아버지도 무슨생각이신진 모르겠으나
심하게 타박하지 않으셨고 몇개월 간에 쉼터 생활을
끝으로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갔을때 변화하지 않은 환경
같은 생활에 연속 똑같았습니다 아버지는
매일 술을 드시고 저에게 화풀이하시고 푹언 폭력을
일삼으셨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저는 천덕꾸러기
신세를 모면하지 못한체 매일 괴로움에 연속이였고
그 힘듦을 이기지못해 여러번 아버지 지갑에서
돈을 꺼내 가출을하곤 했습니다
쉼터와 집을 왔다가 하면서 저는 아버지와 있는 시간보자 밖에서 가 마음편함을 느꼈고 아버지가 술을 드시면 드실수록 밖으로 겉돌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15세에 장기간 쉼터에 있으면서 대안학교라는곳을 소개받게 되어 그곳에서 학업을 진행하며
친구들도 만나고 좋은 선생님들도 만나
내성적이였던 성격도 많이 밝아져 참 행복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하던 시간들도 잠시였습니다
15세 이전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살아왔던 저는
아침에 혼자 등교하고 하교하는 그 생활패턴들이
익숙하지 않았고 아침에 잠을 자느라 또 새로이 사귄친구들과 노느라 학교를 잘나가지않았고 그런 일들로 인해
아버지와 관계를 더욱 안좋아져
가출을하고 집을 다시들어가고를 나오고를 반복하여
가장중요한시기에 저는 큰방황을하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는지 몰랐습니다 저는 왜 공부를 해야하며 노동으로 벌이를 벌어야하며 왜 돈을 저축해야하는지
그 누구도 저에게 알려주는 이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어렸을적 생활환경에 영향일까요?
끈기가 없습니다 부지런하지 못합니다.
20세에 아버지 경제력에서 벗어나려 이것저것
아르바이트를 하여 용돈도 벌어보았지만
경제 관념이 없던 저는 버는 족족 써버렸고
아버지에게 거짓말로 돈을 타네 일을 나가지 않고
피씨방을 전전하며 돈이 떨어질 때쯤 집에 들어가고
또 아버지와 관계가 틀어져 집에 있기 힘들 때
아버지의 돈을 훔쳐 다시 집을나오고 반복하는
그런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어떤 목표가 없었습니다 하고 싶은것도 없었고
그냥 하루가 그냥 사는 하루였던겁니다..
왜 살아야하는지 왜 미래를 대비해야하는지 몰랐습니다
저는 한심한 검정고시 졸업자 사기 전과 12범입니다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에
능력이없어 중고나라서 만원 2만원 사기쳐서
벌금전과 12번 받았고 사기로 집행유예로 2년받았습니다
제가 12번에 사기 처벌을 받으면서 피해드렸던 금액은
300만원 남짓입니다 그 절반은 피해보상을 해드렸고
정말 한겨울에 오갈때가 없어서 배가 너무 고파서
많은 돈도 아니고 적게는 만원 이만원 많을 때는 20만원
사기쳐 한겨울찜질방서 지내며
한심한 저는 죽을려고도 해보았지만
그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계속 써내려가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