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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후회해라.절망하고 무너져라.

ㅇㅇ |2019.12.02 08:35
조회 885 |추천 21

그동안 내가 해왔던것들이 너무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리는것만 같으니까
지금 잠깐은 행복할지언정.
그행복속에서도 죄책감,미안함 갖으면서
도둑놈처럼 매일매일이 제 발 저리듯이
그러다가 어느날 문득 시간이 많이지나지 않은 시점에
서서히 무너져내려라.
니감정 컨트롤 조차안되게
무너지고 또 무너져라
처참하게 울고불고 가슴아파하고 미칠꺼같이 불안하고
초조해서 다시 내옆자리를 미친듯이 찾아라
그리고 나에게로와서 눈물콧물 다 빼가면서
울부짖으며 메달리길
그리고 또 한번 깨닫기를
너와 니주변사람들한테 나만큼 해왔던사람은
두번다시 없을것이란것.
나뿐이였다는것.
내가 못볼꼴까지 봐가면서도
너를 놓치않으려했다는것.
그런 너 밥 한끼라도 더 먹이려고 했던것
너는 평생에 천운이 나라는사람을 만났다는것.
나만큼 너를 사랑해줄 여자는 나뿐이없다는것
내가아파했던것보다 더 많이 크게 길게
아파하고 나를 다시 찾아야겠다는 집념하나로
나에게꼭올것..
내연락씹은거 후회하고 나한테 미친듯이
연락하고 나보다 더 미쳐서 나한테 메달릴것..
추천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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