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시면 글을 써드리겠습니다.1년동안 너무 행복했고 너무 사랑했고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그녀는 아니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한달이 지난 지금도 미치려고 합니다.그녀는 저랑 이별하고 일주일도 안 돼서 1살 연상과 연락을 하고있다고 하더군요.그 형한테 먼저 연락을 했다고 하구요... 꼭 이런일이 있을 때 마다 예지몽을 꾸더군요이날도 예지몽을 꿨고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하하지금은 퇴원했으나 정말 미치겠습니다. 사람을 잊는 방법이 있을까요?죽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