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아이가 없던때부터 2번의 대출문제가 있었습니다.
대출내역자료를 보면 보통사람 1명이 2년간 생활비로 1억여원(딸2세 1명), 한달 생활비로 1천만원 쓸 수 없으며, 지인간 돈거래, 보험대출 40만원 까지 쓴 것은 전형적인 대출 돌려막기 한계가 온 것을 판사가 모를리 없습니다.
법원에 제출한 녹취록을 보면 여자가 대출여부에 대해 끝까지 대출없다고 거짓말하고 걸핏하면 초등딸들에게 막말 욕설하고 때리는 증거자료가 있습니다.
초등딸들에게 술심부름 시키는 정황도 있습니다.
말없이 해외여행 가버리고 무슨 돈이 있어서 또 가는냐고 돈출처를 묻고 가지말라고 하여도 가버리는 등 수회 해외여행 가버렸습니다.(카톡자료참조)
용돈 어디나서 쓰냐고 하면 몇일 몇달을 짜증으로 일관하였고
판사는 여자에 대한 카드사용내역신청을 묵살하고 본인에게 통보도 하지 않는 등 여자의 불리한 점에 말한마디 안합니다.
시골 어머니가 올라와 3년반을 살림과 양육을 하였고 본인 직업 특성상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양육과 살림을 도맡다시피 하였습니다.
상대방이 제출한 증거라고는 이혼소송 직후 상대방이 안방에서 본인에게 쌍욕하여 본인이 대응한 연출된 녹취록만 있습니다.
정황 증거가 이러한데
허구헌 날 이유없이 짜증내고 걸핏하면 초등딸들과 싸우고 욕하고 때리며 집안일 신경도 쓰지않고 멋대로 살던 여자가 직장과 양육을 함께 하였다고 하고,
반대로 그동안 직장다니며 어머니와 함께 양육을 하던 본인은 생활비 주지않고 욕설 폭력을 행사하는 파렴치한이 되었습니다.
법정에서 재판과 관련없는 "왜 인상쓰고 있느냐, 일반인이 알수없는 법률용어로 '○○'할 것이냐? 변호사에 물어서 불리할 것 같아 안하겠다고 하니 법률에 정해진 것인데 왜 안하겠다는 것이냐? 독거노인 또 생기겠구만. 당신이 딸 키워서 뭐하려고" 하는 등 쓸데없는 말로 남자인 저를 자극하며 증거자료에 대한 추궁 등은 전혀 없었습니다.
본인이 생활비 주지않고 욕설 폭력을 행사하였다면 법정에서 증거 정황을 제시하고 추궁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법정에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한 사실관계 파악 등은 전혀없이 재판과 관계없는 말만 하고 그냥 판결해 버린다면 재판의 공정성,신뢰성을 훼손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유없이 시간끌기 등이 이 판사의 수법입니다.
그동안 수회 법정에 불러 장난만 친 것입니다.
이게 사법농단 입니다.
강제조정시 판사는 양육권을 피고에게 주고 본인이 재산을 더 갖고 양육비 160만원 제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자의 금전적인 문제, 걸핏하면 초등학생 딸들과 싸우고 욕하고 때리는 등 불량한 태도로 본인이 양육권을 주장하였다고 판사는 엉터리 계산으로 피고 여자에게 재산을 더주고 양육비 200만원 판결하였습니다.
법정에서 녹취 못하게 하는 이유는 판사가 막말,거짓말 하기 위해서 입니다.
막살아온 여자가 증거하나 없이 거짓말로 재판을 농락하고 판사는 남자의 증거자료 무시하고 없는 죄를 뒤집어 씌워 재판을 농락하는 판사는 처벌도 안됩니다.
저는 판사가 저능아, 양아치가 아니길 바랍니다. 법원이 없는 죄를 뒤집어 씌우는 범죄집단이 아니길 바랍니다.
판사가 양심이 없으면 양아치에 불과하고 법원을 범죄집단 만드는 것입니다.
판사 당신의 정의와 페미니즘이 이런겁니까?
내가 20여년전 저승사자를 본 경험이 있어 저승이 있다고 보는데 판사 너희들은 죽어서 지옥에 갈 것이다.
※이 판사의 성향을 알 수 있는 글.
1.해외파 축구선수 이혼.
2.청와대 국민청원 -페미니스트 서울가정법원 *** 판사의 비공정 행위에 대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3. 참고
https://news.v.daum.net/v/20180310030357518?rcmd=rn&f=m
※이글은 페미니즘 비하하려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글을 보고 비아냥 거린다면 너도 네 부모 자식에게 막말하는 쌍것으로 알겠고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들은 댓글 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