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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스틸컷

ㅇㅇ |2019.12.12 13:12
조회 11,449 |추천 10

2020년 1월 6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낭만닥터 김사부2'는 지방의 초라한 돌답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를 만나 인생의 '진짜 낭만'을 찾아가며, 칠열하게 달려가는 내용으로 지난 2016년 막을 내린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 강은경 작가와 유인식 감독, 한석규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한석규는 시즌1과 마찬가지로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역을 맡았다. 본명이 '부용주'인 김사부는 한때 신의 손이라 불리었던 인물. 스스로를 낭만닥터라 칭하며 시골의 '돌담병원'에서 외과과장으로 수 많은 외상환자들을 수술하고 살려내던 김사부는 한국형 응급외상시스템을 시험적으로 운영해보기 위해 노력하던 중, 총체적 난국에 봉착한다.





한석규는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에 대해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작업하면서 시즌제로 시즌2를 해보게 된 게 처음이어서 감회가 새롭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을 작업할 때 서로를 배려하고 아낌없이 도와주던 현장이 너무 좋았다. 작가, 연출자, 배우들, 스태프들의 팀워크가 너무 좋았다. 마지막 끝날 때 아쉬워했고 섭섭해했다"며 "그리고 시청자들이 시즌1에 너무나도 큰 사랑과 성원, 응원을 아낌없이 주셔서 드디어 만 3년 만에 못 다한 이야기를 해보자 라는 심정으로 모두 참여하게 됐다.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더불어 한석규는 "시즌1을 함께 작업했기 때문에 강은경 작가와 유인식 감독에 대한 굳건한 신뢰감, 믿음이 있다"며 "'낭만닥터 김사부'는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에 대한 소중함과 배려심, 사람에 대해 집중해야 하는 이야기들을 해보고 싶다"라고 작품에 임하는 각별한 다짐에 대해 전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하게 된 이성경은 어린 시절부터 공부천재 소시를 들으며 주위의 칭찬과 기대 속에 엘리트로서의 스텝을 밟아온, 흉부외과 펠로우 2년차 '차은재'역을 맡았다. 죽을힘을 다해 노력한 끝에 흉부외과 보드를 따는데 성공하지만, 뜻하지 않게 격한 방황의 시간을 보내게 되는 인물로 '돌담병원'에서 인생 스승 '김사부'를 만나게 되면서 성장하게 된다.




 

이성경은 "'낭만닥터 김사부'라는, 이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의 시즌2에서 좋은 선배님들,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선배님들께 많은 부분을 열심히 배워서 누를 끼치지 않고 멋진 작품으로 완성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작품에 참여하게 된 설렘과 긴장감이 담긴 소감을 밝혔다.





스틸컷 사진을 보니까 김사부 병원에

닥터스 의사가 발령받은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시즌2 넘나 기대된다!!

추천수1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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