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세종쪽 gs건설 다니시는 부인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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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19:15
조회 47,043 |추천 366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너무 죄송합니다...다름이 아니라 청주 율량동 카페에서 옆 테이블에 키 크고 안경쓴 남성분과젊은 여성분이 대화를 나누고 계시더라구요.남성분 직장 얘기를 주로 나누셨고 누가 들어도 애정담긴 대화를 하고 있어서커플이구나 했습니다.
잘 어울려서 염탐아닌 염탐 (바로 옆자리라 이야기가 잘 들렸습니다.)을 하고있었는데여성분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남성분이 와이프랑 전화를 하시더라구요아기가 태어난지 얼마 안된것 같던데 너무 충격을 받아서 그 자리에서 여성분께 도망치라고 전해드릴 뻔했습니다.
남성분은 전라도 사람인것 같았어요주변에 지인분들에게 퍼졌으면 좋겠습니다.다들 주의하시고 부인분, 그 여성분도 꼭 도망치세요~
- 베플ㅇㅇ|2019.12.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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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묘바일 알피지 게임했는데 35세 길드 남자가 내 친구에게 계~속 찝쩍거리더라구요. 계속 만나자하고 .. 아기 아빠거든요 이제 100일도 안 된. (게임 하는 중에 자기 와이프가 애기 우유주라고 시켰다고 짜증내면서 빨리 갓다 오겟다 이랬었음 ) 와이프는 알까 싶더라 ㅠㅠ결국 이 남자 다른 30세 길드 여자랑 실제로 만나서 술 마심. 남편이 게임하는 사람 조심하셈. 아내 몰래 바람피는 경우 많아 봄. 게임 안 에서 지들끼리 랜선연애하고 (카톡 등 연락처고 공유) 정모하다 바람피고 진짜 게임 하면서 별의별 거 다 봄 ㅂㅅ들. 정상남녀도 많은데 정말 뒤에서 쓰레기 짓 해는 허억..하는 경우 마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