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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회사에 다니면서 당황스러운점.....

ㅁㅁㅁ |2019.12.16 12:48
조회 66,174 |추천 200

앞에서 잘 지내길래 A여직원과 B여직원이 사이가 좋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서로 싫어하는 사이라는걸 알았을 때... 이게 뭔가 싶어서 당황스러움

 

여기서 끝나면 괜찮은데

A직원이 B직원 뒷담화하는걸 들어줘야하고

B직원이 A직원 뒷담화하는걸 들어줘야할때...

 

나는 왜 가운데에 껴서 이러고 있는 것인가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정말 난감난감...

차라리 나도 여직원C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가끔 할때도 있음..ㅠㅠ

추천수200
반대수33
베플|2019.12.17 17:29
여자들 많으면 개피곤함ㅠㅠ 그냥 입 다물고 아싸되는게 젤 속편함.
베플ㅇㅇ|2019.12.17 16:57
여자들 모이면 다 그래요 ㅋㅋ 뒤에서 한명 씹고 앞에선 착한척하고 ㅋㅋㅋ 골때림
베플ㄹㄹ|2019.12.17 20:42
여초는 만만한 특정대상 생기면 그사람 사생활 하나하나 다 감시하고 24시간 감시 풀가동함 꼬투리 약점하나 잡아낼라고 ㅋㅋㅋ 무슨 말한마디하면 말을 뻥튀기처럼 부풀려서 소문냄 . 사람하나 그냥 생매장 시키는게 걔네들한텐 전통적 문화고 . 일상의 재미고 취미임.
찬반ㅇㅇ|2019.12.17 17:20 전체보기
이거 딱히 여초회사만 그런거 아님 여초든 남초든 여자 남자가 적절하게 섞여있든 그럴 사람들이 있는 곳은 어디에서나 그럼 ㅇㅇ 난 공대나와서 남적남을 직접 보고 느꼈으며 첫 직장에서 여적여도 봤는데 지금 직장에서 느낀게 있다면 그냥 저런 여자고 남자고 남한테 관심 조카 많아 짜증나게 지 겉모습이나 꾸미지 남이 이런 옷을 입었네 말았네 예쁘네 잘생겼네 별로다 어쨌다 이런말 입에 달고 사는 한남 한녀임^^ 멀쩡한 사람들은 관심도 없이 일만하고 그런 사람들이 있는 곳은 여초도 남초도 어느곳에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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