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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하길래 나도 울 냥이 소개합니다

희망이 |2019.12.17 23:00
조회 20,441 |추천 240


16년전 입양한 올해 16세 묘르신 찐이라고합니다



전생에 조선시대규수가 아닐까싶은 단아한 자세







울찌니는 윗통수가 납작하니 구엽;;,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런 찌니가 젤 좋아하는 빠빠를 제시간에 안줘서 삐진모습 3단계입니다




1단계



2단계

이쯤에서 시간끌며 놀리다가..슬쩍 찌니 빠빠~?라면 ...


바로 고개를 돌리고 아옹~~아오오오옹요럽니다.

비록 흔한 코숏이지만 어느 명품보다 더 소중한 최고명품냥이

다른이들의 눈에는 그저 평범한 한마리의 냥이겠지만 나에겐 친구이자 동생이자 최고의 이뿌니..오래오래 건강하자~~❤❤❤
추천수240
반대수1
베플ㅎㅎ|2019.12.19 18:41
언니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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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2.19 18:26
찐이묘르신님!!! 인생은 16세부터 아니겠습니까 오래사세요! 집사 팍팍 부려먹으며, 살아오신만큼은 더 사시길요. 무병장수하세요!!!!
베플포리누나|2019.12.19 22:11
언니야~ 난 2살 지니라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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