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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에 침 뱉은 범인은 ....한국남자

ㅇㅇ |2019.12.18 15:43
조회 28 |추천 0
안산 평화의 소녀상에 침뱉은건 모두 한국남자!

경기 안산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침을 뱉은 이들은 일본인이 아닌 한국인(한국남자)으로 드러났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6일 A씨(31) 등 4명을 모욕 혐의로 형사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이날 오전 12시8분쯤 안산시 상록구 상록수역 광장에서 평화의 소녀상에 침을 뱉고,

이를 제지하는 시민과 시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상록수역 광장에서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남성 4명이 소녀상에 침을 뱉었고,

이를 제지하는 시민과 시비 중이라는 신고가 2건 접수됐다.

신고자들은 “시비가 붙었던 남성 4명 가운데 1명이 일본어를 썼다”고 경찰에 설명했다.

경찰은 신고 직후 현장에 출동했지만, 이미 상황이 정리돼 이들 모두 자리를 뜬 상태였다.

경찰은 인근 CCTV를 토대로 사건 발생 15시간여 만인 오후 2시55분쯤 A씨 등 2명을 검거했다.

이들 일행인 또다른 남성 2명에게도 연락해 경찰서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신고 내용과는 달리 이들 일행은 모두 한국남성으로 밝혀졌다.

출처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95%88%EC%82%B0-%ED%8F%89%ED%99%94%EC%9D%98-%EC%86%8C%EB%85%80%EC%83%81%EC%97%90-%EC%B9%A8-%EB%B1%89%EC%9D%80-%EC%9D%B4%EB%93%A4%EC%9D%80-%EB%AA%A8%EB%91%90-%ED%95%9C%EA%B5%AD%EC%9D%B8/ar-AADWo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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