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에 싼게 비지떡 불량이라고 보증금 30에 월세 싼 가격으로 이사온지 4개월 정도 됩니다!
제 윗방은 창고 앞집도 창고인데 건물주가 위를 한달 지나서 건물주 혼자 일주일 2번 또는 3번 가량 와서 쿠당탕 밤낮 없이 날리를 치는 바람에 제가 더군다나 2주 교대로 일하는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한달 넘도록 위를 혼자서 새로운 방으로 꾸미는데 너무 시끄러워 참다참다 2번가량 다퉜습니다 그때 당시 문소리로 반지하에 사는 사람들 1층에 사는 사람들 2층에 사는 사람들이 날이 서고 서로 싸우는등 그러다 보니 문소리로 고충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 건물주에게 화가 날때로 났는데 좀 문소리 범인을 찾아 달라고 부탁을 해도 나모르쇠 잡는 둥 마는 둥 그 일 까지 겹치다 보니 저도 모르게 뽱 터저서 참고 쌓여 있던 분노를 건물주에게 표출하게 된겁니다 그리고 1달전 건물주 1층 반지하만 문을 자동으로 닫혀 지는 걸 달았습니다 그걸로도 공평하게 안달아 약간 건물주와 다투긴 했습니다 어찌저찌해서 그와중에도 이사를 가는 분들도 계셨구요 ㅡㅡ 그분들은 피해를 주신적이 없으시고 착하신 분들이셨는데 그런데 2주전 그;;제;;위에 창고방이였던 방에 층간소움으로 못살 지경입니다 그런데 제가 건물주와 또한번 싸움이 벌어진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옆집 40살 먹은 백수 아재가 전화번호 알켜 달라고 아니면 옆집으로 오라는둥 막대 사탕 추파춥스 하나 주면서 소주 2병만 마시고 가겠다고 잠시만 들어 가겠다고 제가 계속 거부를 하면서 문으로 막고 있었는데 들어 오라고 한적도 없는데 무작정 무단 침입한 아재가 자꾸 무섭게 손 잡고 일루 와 보라는 둥 엄마한테 오시라고 자꾸 문자 보내니 엄마한테 연락이 와서 받는다고 모 죽을꺼 라는 둥 저승 갈꺼라는둥 소송을 당한다는둥 무섭게 말로 소리질르며 협박하길레 어째저째 얼른 옆집 문 뚜둥겨 지 남자 끌구 가라고 불렀는데 안데리고 가고 서로 주먹질을 하면서 너 여기서 저랑 살으라 그러고 여기서 지금 모하고 있었냐 하면서 데리고 안가서 그걸로 그날 있었던 일을 옆집끼리 얼굴 붉히며 살기 그래서 참고 살았습니다 하루 지나고 제가 고양이를 키우고 있었는데 고양이 데리고 옆집으로 오라고 33살 여자가 불러 갔었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고 저에게 고양이 키울 능력 없다는둥 지들한테 달라는 둥 고양이가 겁에 잔뜩 움츠리며 꼬리 내리고 제 뒤로 숨는데 저 보고 자꾸 고양이 한테서 떨어 지라고 경고에 울음 소리를 계속 내는 우리 고양이가 불쌍해 보였습니다 그러더니 자꾸 제 고양이 안으려고 그러고 싫다는데도 끌어 안으려 하는등 아줌마 아저씨도 고양이 암컷으로 키우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주겠다는 말 한마디도 안했는데 제고양이와 다른 종인데도 불구하고 한마리만 새끼 낳게 하고 우리 고양이를 중절수술 시키겠다고 둘이서 말하고 옷 털 제거 하겠다고 배 나오고 문신으로 상위를 뒤 덮고 있었는데 옆에 아줌마가 40 아저씨에게 벗으라고 하는데 눈을 감으고 뜨기가 싫더라구요 못볼걸 본것 같은 느낌이였어요 12시가 넘어서 전 고양이를 데리고 겨우 제 집으로 들어 갈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아직 문소리가 해결이 안돼서 고충을 겪던 상황 속에서 자꾸 옆집 아줌마 아저씨가 문을 아침에 저녁에 수시로 뚜둥겨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그 들이 문을 자꾸 쾅쾅 닫길레 제 친구도 나갈때 문 닫았다고 저한테 참으라는 겁니다 그이후로 싸움과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서로 부딪치지 안으려고 피해서 살았습니다 요 3달간 그런데 자꾸 문에 자동으로 닫혀 지는걸 달고도 시끄럽게 떠들고 지들끼리 싸우고 맨날 고양이 시끄럽게 울고 쾅쾅 몰 내리치는 소리를 듣게 됬죠 그런데 갑자기 옆집 33살 아줌마가 제 쪽 현관 문을 쾅 치고 다시 들어 가더라구요 그래서 경찰 부르고 그 새벽에 잠을 못이루고 무서워서 두려워 떨면서 밤을 뜬 눈으로 지새었습니다 그러고 2~3일 지나서 위에 아줌마 아저씨 부부가 이사온듯 합니다 그런데 옆집 행패로 경찰 부르고 새벽에 아무 이유없이 경찰을 불렀다고 건물주에게 옆집 아저씨가 언제 나를 내보낼꺼냐고 내보내라고 아님 우리가 나가냐고 몇번이나 닥달했던 일들이 생각이 났었습니다 혹시 나를 내보내려고 더 넓은 105호가 아닌 제 위 창고였던 그 방으로 이사를 온걸까요? 3주전 분명히 포스트를 붙여서 좀 조용히 해달라 하고 새벽에도 시끄럽게 쿵쾅 쿠탕탕 거리길레 가서 말하기 서로 얼굴 붉히며 싸울까봐 포스틱에 써서 문앞에 붙이기만 하다가 아침에 또 쿠탕탕 거려서 더이상 못참겠다 싶어서 위에 올라가서 더듬 거리며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말하다 하다가 오히려 신경질 난다는둥 누군가에게 연락해서 새벽에 뛰었냐고 시끄럽게 했냐고 물어 보면서 막 소리 지르는데 더군다나 새벽에도 만약에 또 그러면 올라와서 말하라고 하는데 그냥 죄송하다고 몇번 말하고 내려 왔는데 그냥 참고 살아야 하나 계약 기간이 남아 있고 또 집을 알아 보는 것도 아닌것 같아서 잘때 경기 일으키며 떨며 자야하나 깊은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 여기 사는 사람들 기분 나빠하고 만만하게 보는건지 몰라도 정말 요세 스트레스가 쌓여 몸 통증 왼쪽 눈 떨림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모를 정도로 집에 들어 가는게 싫어 지기도 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사는 곳은 조금 오래된 주택 원룸 3층이 끝인 건물 입니다 정말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