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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거래 후 손절

힐링 |2019.12.20 13:43
조회 224 |추천 0
친한친구가 있습니다 10-15년 사이 되었습니다그친구는 일을 하면서 형 사업 떄문에 은행에 크게 대출을 받고 일을 그만두고 형의 부동산 사업해외 다니면서 투자을했고 일을 안한상태에서 돈이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사업이 급격하게 돈이 급전이 필요하게되었는데 저한테 돈을꾸었습니다 처음엔 100만원 다음에 또 100만원 200만원 꿔었느데 다시 해외로 가서 일을보고 돈이없다고 다시 100만원 100만원 이렇게 400만원이 되고 어렵다고 해서 술을 내가 내면서 더치패이하면서 쌓았논게 90만원 총 거진 500만원 이였습니다 이떄 부터 제가 호구 되었던 같습니다 아차 하는순간에 빌려주는대로 다 빌려주고 이제 술값은 니가 내고 더치페이해서 꿔준돈에서 빼라 했었고받을때는 일할떄 50만원찍 줘라 했었느데 한달에 18만원 30만원  40만원  이런식으로 주다보니내가 스트레스받고 50만원 넣으라고하면 친구아니냐 소리 나오고 나는 돈빌릴때만 친구냐이용할때만 친구냐고 화냈었줘 일이안맞는지 그만두고2개월은 못받고 그후 다시 일하고 50만원씩 주는거 보고 그나마 형편이 나아졌다고 생각함저도 여유가 있어서 빌려주었는데 어느순간 급하게 돈이 필요할떄가 있었는데 친구돈이 300만원 묶여있어서 달라고 했었는데 자기도 힘들다면서 저는 대출을 알아보고 있었음이상태에서 벌써 마음이 상하기 시작하면서  그후  50만원씩 갚다가어느순간 술먹다 주식을 한다 저한테 하는데 내입장은 내돈 다 갚지도 않고 주식을 한다니까 어의없어서 화냈습니다 이번달로 170만원정도 남았으니까 월급타면 다 달라고 개욕을 했줘 여태 했는던 행동을을 다따졌거든여 보지말자고 그러면서 나오라고 바로 줄테니까 나오니까 안볼거아니잖냐 이런식으로 묻더군여 실망할떄마다 저런식으로 애기하고 이런저런 핑계되면서 기만했던거 같습니다 그러더니 140만원만주고 월급 탈때 30만원 주겠다 140만원 받고  있으면서 안주었던거냐 형돈이댜 이런소리하고 술값을 계산 하고 남은 돈이 20만원 그후 같이 알던 친구 저포함 3명모였느데 그친구가 이런친구 왜만나냐 나의 이런저런이유로 까줘(그전에 제가 이친구만나서 다 이야기할거다 너에대해 애기했는데기분나쁘게 이미지 관리하냐 나중에 돈 못빌릴거 같냐는 저 소리했거든요) 참고 더이상 만나면힘들것같아 차단했습니다 어찌보면 도진이 개찐이였는지 모릅니다 저도 기본상하면서 열받아서 이런저런 막말나오고자기도 고맙고 미안하다는 소리 했으며 값는상태에서 술도 몣번 샀고(이자라고 생각함)안보게 되었는데 생각할수록 기분이 더럽고 내돈 받는건게 스트레스받고 손절하고 기분더럽고정신과 까지 가서 상담해야하나 생각하며 그정도로 힘들었습니다  비록 손절했지만 마음이 너무 힘들고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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