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 누나 아이디로 글올려봅니다. 누나는 그런 프로포즈 절대하지말라고하는데 결혼하신분들이 많은이곳이고 프로포즈 받은분들도 많은걸같아서 남자지만 조언부탁드려봅니다.
저희는 20대후반 커플이고 군대도기다려주고 전 지금 여자친구가 첫 애인이거든요.여자도 잘못만나본 제가 웃기지만 프로포즈를 하려고합니다.
공원에서 노래를부르려고해요. 프로포즈는 25일 크리스마스에 할 예정입니다. 친구들이 도와주기로했고 기타치는친구도있고 랩을잘하는 친구도있어서
노래는 엔플라잉에 옥탑방으로 정했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노래이기도하구요
근데 누나는 그런거 절대하지말라고 반대하는상황입니다.제 친구들은 다 괜찮다고 해보자고 그러는데
공원에서 노래하면서 프로포즈 어떻게생각하시나요? 현실적인 조언부탁드립니다. 노래프로포즈 그렇게 별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