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하고싶어서 그냥 쓴다
3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음 참고로 오빠는 지금 사회인임
어렸을때 공부도 잘하고 그래서 영재 소리도 듣곤 그랬음
점점 영재랑은 멀어졌지만
중고등학생때도 그냥 저냥 평범했음
1.대학생때부터 갑자기 이상해짐
일단 알바를 했는데 돈을 진짜 고삐 풀린 망아지 마냥 흥청망청 쓰기 시작함. 아니 근데 여기 까지는 자기가 번 돈이라서 그냥 좀 아껴쓰지 이 생각에 그침. 근데 얘가 돈쓰는 맛을 알았는지 부모님 몰래 학자금 대출받음... 그걸로 카메라 사고 휴대폰 바꾸고 난리남. 심지어 이걸 얘 졸업할때까지 모르고 졸업해서 일하고 있을때 부모님이 알게됨. 어떻게 알았냐면 얘가 하도 돈을 안갚아서 우편 날라온걸 부모님이 봤음.. 근데 얘 돈쓰는 버릇 못 고쳐서 모아둔 돈도 없었음 그래서 부모님이 싹다 갚아줌...
2. 사회생활해도 얘가 돈을 많이 버는 직종은 아님 근데 얘 쓰는거 보면 거의 500버는 사람임. 알고 봤더니 또 대출함. 근데 여기가 이자 쎈 곳이였음. 근데 정신 못차리고 휴대폰 1년에 두대 바꾸고 ㅇㅈㄹ 함. 결국 또 못갚음. 근데 자취해서 우편이 자취방으로만 날라오다가 계속 안갚으니까 등기로 본가에 우편이 갔음 ㄹㅇ 집 뒤집힘 빌린돈이 500이였음... 엄마 울고 난리남.. 결국 또 갚아줌
3. 휴대폰 조카 자주 바꿨는데 기계값 할부 당연히 있었음 근데 그거 낼 돈도 없었음. 그래서 등기 날라옴. 개빡쳐서 내가 부모님한테 꼰지름 이 새끼 사람 안된거 같아서.. 근데 결국 또!!! 부모님이 내줌
4. 자취방 보증금 낼 돈도 못 모아서 부모님이 싹 다 내줌 월세 당연히 부모님이 내주고있음... 내년부터는 안 내준다는데 모르겠음 솔직히